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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71 2017-10-20 07:16:07 20
"전기료 부담시킨 것" 택배 기사에 통행료 걷는 아파트 [새창]
2017/10/19 22:54:09
얼마전에 운구차 막고 돈내라 지랄하던 시골 노친내들이랑 다를게 뭐냐?
9570 2017-10-19 16:06:05 14
맹인에게 골인되는 상황을 설명하는 중.... [새창]
2017/10/19 14:59:04
이게 아마 축구가 아니라 미식축구였을겁니다.

골이 아니라 터치다운이나 그런걸 설명해주는거겠죠.

앞에 앉아있는 모자쓴 친구가 시각장애인, 마주앉아있는 대ㅁ... 하여간 그 친구가 보고 설명해주는걸껍니다.
9569 2017-10-19 15:51:34 3
드디어 정체 드러내는 안철수! [새창]
2017/10/19 13:26:47
국민당 일각에서 민주당과의 통합이 거론되는 것을 미리 막기 위해서 자기가 먼저 바른당과의 합당 이슈를 뿌리는 당신은 진정한 안크나이트!!!!!!!
9568 2017-10-19 15:37:44 0
(약후방)와 이거 얼마에요?? [새창]
2017/10/19 10:09:05
"제가 기획한 옷 속을 볼 수 있는 안경입니다."

"우와. 멋지네요. 어떻게 개발한건가요?"

"그건 앞으로 니가 할 일이죠."
9567 2017-10-19 15:35:40 4
아기가 가와사키병으로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새창]
2017/10/19 13:11:12
이게 초기에 치료하느냐 방치하다 늦느냐에 따라서 엄청 차이가 크다던데

다행히 초기에 발견해서 정말 다행이네요...
9566 2017-10-19 15:34:03 2
회! 새우! [새창]
2017/10/19 03:08:39
옛날에 친구들과 새우회라는 걸 처음 시켰더랬습니다.
저희는 새우가 머리가 따지고 껍질이 벗겨진 채로 차곡차곡 일반 회처럼 접시에 담겨 나오는 걸 기대했죠.
그랬더니 왠걸... 왠 비닐봉지에 싸인 냉면그릇이 하나 오더군요.
그 안에는 살아 있는 새우가 푸드덕~ 푸드덕~
이걸 어떻게 먹나 당황해 하고 있는데, 옆 테이블을 보니 그 새우를 손으로 잡아서 목을 따고 껍질을 벗겨서 바로 먹더군요.
하지만 아무도 선뜻 나서지 못하는 상황. 그도 그럴 것이 살아있는거 목을 딴다는게 좀 그렇잖아요?
결국 그나마 제일 비위가 셌던 제가 나섰죠.
결국 새우 네마리의 목을 따고 껍질을 벗겨서 한놈씩 줬더니
그 전까지 잔인하네 끔찍하네 난리치던 놈들이
빨리 까라고 난리더군요.....
하여간 그게 제가 태어나서 처음 먹은 새우회였습니다.
워낙 임팩트가 강해서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네요...
9565 2017-10-19 15:28:56 3
'합당 땐 지지율 20%' 빨리 알리라는 안철수 [새창]
2017/10/19 11:29:13
그 설문조사에서 현 문재인 정부의 지지도가 몇% 나왔는지도 같이 알려보시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564 2017-10-19 15:06:43 0
[새창]
https://ko.wikipedia.org/wiki/%EC%B2%AD%EA%B0%81_%EC%9E%A5%EC%95%A0

http://www.audiosoc.or.kr/info/?category=01

http://www.audiosoc.or.kr/info/?category=20

https://www.google.co.kr/search?rlz=1C1NHXL_koKR686KR686&q=%EC%B2%AD%EA%B0%81%EC%9E%A5%EC%95%A0+%EC%9B%90%EC%9D%B8%EA%B3%BC+%EC%A2%85%EB%A5%98&spell=1&sa=X&ved=0ahUKEwiV-Ni7gvzWAhWmKJoKHeRTBgYQvwUIISgA&biw=1330&bih=780
9563 2017-10-19 13:16:55 2
이것도 냐프해 보시지! [새창]
2017/10/19 10:26:13
모든걸 체념한 표정이네요. '그래 니 맘대로 해라..'
9562 2017-10-19 11:30:12 0
토르 라그나로크.. 토르 전작 안봐도 이해가 가능할려나요?? [새창]
2017/10/19 10:59:10
마블시리즈의 토르 단독영화는
2011년 토르:천둥의 신이 1편
2013 토르:다크 월드가 2편입니다.
이번에 개봉하는 토르:라그나로크가 3편인지라, 만약 2편까지 보셨다면 토르 단독영화는 다 보신건데요. ㅎㅎㅎㅎㅎ

물론 토르 1과 토르 2 사이에 '어벤져스'가, 토르 2와 토르 3 사이에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가 들어 있긴 합니다.

어벤져스에서는 로키가 지구로 와서 사고를 치는 메인 악역으로 활약하기 때문에 토르 단독시리즈와 연관성이 많은 편이지만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는 그냥 토르가 나온 멤버 중 하나라 별 상관은 없습니다.

아, 중간에 환상신이 하나 있긴 한데... 굳이 안봐도 이해하는데 어려움은 없을 겁니다.
9561 2017-10-19 11:25:05 11
귀귀 1승 추가 [새창]
2017/10/19 04:07:36
원래 늑대가 양인척 양의 탈을 쓰고 있는 거거든요.
9560 2017-10-19 10:50:07 33
해외에서의 부산행 영화의 위엄 [새창]
2017/10/19 02:31:50
우리나라 사람들은 하도 신파영화를 많이 보다보니 좀 질리다는 생각을 하는데, 외국인들은 의외로 엄청 신선하고 감동적이라고 생각한다고 하더라구요.
9559 2017-10-19 10:34:24 6
[새창]
실제로는 속에 뼈가 있으니 저렇게까지는 안될 듯.
9558 2017-10-19 09:06:49 1
다저스 저스틴 터너에게 다스가 누구 건지 물어보았다 [새창]
2017/10/18 12:41:23
웃기네 ㅋㅋㅋㅋㅋ
9557 2017-10-18 21:36:08 53
신의 손 [새창]
2017/10/18 17:03:47
뼈부터 시작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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