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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4 14: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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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이라...
- 창간인 이계경 한나라당 입당 17대 비례대표로 활동
- 대표이사 임정희 한나라당 18, 19, 20대 비례대표 신청(의원은 못됨), 대신 박근혜 정부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 활동
"박근혜를 '박정희의 딸'로서만 인식하고 폄하하는 것은 주류 남성의 논리이며, 여성은 여성의 논리로 후보들을 평가해야 한다."
- "광화문 민중총궐기 집회에 여성이 굳이 나가지 않아도 되는 이유" - 촛불집회때 여성신문이 뽑은 칼럼 제목
- 탁현민 행정관을 향한 전방위적 공격. 대표적인게 그의 저서에 픽션으로 나온 여중생 내용을 사실이라고 호도하여 공격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