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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2 23: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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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봤을 수도 있습니다.
늦은 시간에 일찍 자려고 들어가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리고 저 글 쓴 분 이름이 S.hana네요.
오버워치에서 관련이 있는 요소에 동질감을 느끼고 일을 벌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닉언죄는 바보께서 허하셨다 하더라도, 이런 식으로 실례를 범하는 것은 예의에 어긋나기에, 해당 글은 충분히 삭제의 소지가 넘친다고 보여집니다.
결론: 지금은 자러 갔을수도 있으니까, 다음 날 새벽에 들어와서 대기하고 현황 보세요.
그리고 닉언에는 자리를 넓혀 콜로세움을 만들어놓지 않는 한 닉언으로 대응해야 반응이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