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네크로데미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4-03-17
방문횟수 : 62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530 2016-09-05 19:11:15 1
[새창]
각자 빵이랑 패티에서.
냉장고에 넣어둔 거 포장 뜯자마자 속이 보이는 포장 안에서 손을 향해 벌레가 폴짝!
따로 사와서 데워먹는데 이빨 나갈만큼 딱딱한 뼈가 뙇!
상담원인지 판매원인지가 와서 해당 계열 제품 (다른 종류)많이 쥐어주고 갔네요.
529 2016-09-05 19:07:26 3
[새창]
저 역시 우다치 치킨립 제품에서 2 연속으로 콩 벌레 한 번, 닭 뼈 한 번 나왔는데 (각각 다른 제품, 종류는 같음)
가판대 관리하는 마트 관련 직원 족치고, 닭고기 공급업자 족치고 끝나더군요….
언론에는 안 뜸… ㅂㄷㅂㄷ 악랄한 놈들…
528 2016-09-05 13:55:04 1
크큭... 내 왼손엔 흑염룡이...(뱀주의) [새창]
2016/09/04 12:57:07
예쁘다고 하든 예쁘다 하지 않든 모두의 자유.
그러나 자식이라 지각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분명히 존재하며, 이를 존중하긴 함. 반려동물과 사람이 맺은 관계에 따라 서로를 잘 대하는 것을 보면 나 역시 그 움직이는 개체가 귀여워 보이며 마음이 푸근해짐.
아, 예쁘지 않다는 말이 아니었더라도 비교는 나쁘다는 이야기였나?
마음 아픈 악마는 하나 알고 둘은 모르는 사람이 스스로보다 나은 사람이라 받아들여진다는 점이 사실이라 느낌.
무어.... 나를 헐뜯어도 주류의견이니 추천은 누르겠음.
527 2016-09-05 13:03:57 0
[새창]
잠깐. 빛 입자가 붕괴하며 빛을 내어놓는다고 가정하면?
아니지 빛에 질량이 있었나?
아니 매체에 묶이지 않아도 에너지는 존재할 수 있을텐데....
혼밥... 아니 혼란스럽다.
526 2016-09-05 13:00:29 0
[새창]
빛 입자는 쉬이 에너지화 한다고 이해하고, (따라서 무언가를 써서 밀지 못한다.)
관측시 닿는 지점이 어디인지 알아두면....
잠깐, 움직이지 않는 사람이 볼 때에 결과 값 차이가 나타나는 이유는 잔상 때문이 아닌가요?
... 누가 좀 자세히 알려주세요.
525 2016-09-05 00:39:02 0
크큭... 내 왼손엔 흑염룡이...(뱀주의) [새창]
2016/09/04 12:57:07
눈이 튀어나오긴 했지만 귀엽네요.
524 2016-09-05 00:12:15 4
[새창]
사실…
그러한 기억 역시 추억이고 경험으로 쓰여, 새 만남에서 상대를 실망시키지 않는 반응을 보이는 데에 도움을 줄 수가 있고, 기억을 불러오는 데에 가장 좋은 촉매는 남은 물건이나 증거이죠.
그런데 이러한 바람직한 사고를 설명하지 않고 까칠히 대했다라… 그러하며 연락하지 말자? 만나지 말고 끝내자? 사과가 아니라?
결국 관계의 파탄까지 가네요. 씁쓸하네. 그 것을 그렇게까지 아끼고 지켜두고 싶었을까….
하여튼 그 분께서는 좋은 사람이 아닌 듯 보이니 빨리 빨리 잊으셔야 좋을 테고, 사견이나 그 분께서는 남은 것을 지금의 연애자와는 별개의, 이미 끊어진 끈 격의 전리품 비슷하게 생각했던 것 같네요. 물론 보여주지 말아야 할 것, 부끄러운 점이라는 사실을 알아 방어했지만, 작성자 분께 화를 낸 것은 그 옛날의 연애자가 아닌 사랑받은 스스로를 위하려 하였던 것이겠죠.
다 떠나서. 같이 사진 찍으셨어요?
사진 남겨놓았을 수도 있어요.
523 2016-09-05 00:01:15 0
크큭... 내 왼손엔 흑염룡이...(뱀주의) [새창]
2016/09/04 12:57:07
엉엉… 손에 안잡힌다고요 ;^;
물론 지금은 잡아보려고 하지만….
522 2016-09-04 23:48:50 7
크큭... 내 왼손엔 흑염룡이...(뱀주의) [새창]
2016/09/04 12:57:07
알아요. 그런데 예뻐서요….
521 2016-09-04 23:43:27 0/17
크큭... 내 왼손엔 흑염룡이...(뱀주의) [새창]
2016/09/04 12:57:07
쩝… 블랙 맘바 보다는 덜 예쁘네….
520 2016-09-03 19:54:05 0
세월호 실종자 많았던 식당칸 공기 주입은 거짓말이었다 [새창]
2016/09/02 20:26:49
허허 추한 악마가 슬하에 같은 악마를 둔다더니 어른 이야기가 맞았네….
518 2016-09-03 19:50:36 1
[새창]
내가 뒷일을 책임질테니까 너는 네가 맡은 만큼 여유부리지 말고 일해인데
이제는 내가 성과급여를 맡아 둘 테니까 너는 네가 해야 할 것을 쉬지 말고 처리해….
517 2016-09-03 00:05:12 0
[새창]
10분 뒤?!
너무 이른데요?
전에 있었다니 그 점 역시 밝혀 주시기를 바랍니다.
516 2016-09-02 23:54:09 0
[새창]
S.Hana의 꼬릿말입니다
문제시 자삭 하겠습니다.
라는 것이 있으니까, 아마 확인 할 때 이견이 나지 않는다면 지워질 듯 보입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541 542 543 544 54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