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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크로데미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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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2016-09-19 05:07:21 0
[순수자작, 팬픽, 멜로, 순애물] 포니빌에온 오유 포니 - 1 [새창]
2016/09/19 04:45:42
어디서 많이 봤는데 디씨발이네요.
강간물 아닙니까....
739 2016-09-19 00:54:44 5
[욕설주의] 컴퓨터가 비와이병에 걸렸어여;; [새창]
2016/09/18 20:34:29
이 것, … 크롬 켜고 구글문서 들어가서 글 끄적이면 나타나는 증세입니다….
738 2016-09-18 04:36:48 0
[디시 힛갤펌] 속죄 [새창]
2016/09/18 01:24:00
자판, 맴매맴매. 때찌때찌!
737 2016-09-18 04:35:56 0
[디시 힛갤펌] 속죄 [새창]
2016/09/18 01:24:00
죽음이란 인식의 소멸, 삶의 끝, 존엄성의 상실.
735 2016-09-18 01:29:43 1
한국식 재난영화에 꼭 필요한 장면.jpg [새창]
2016/09/16 22:49:00
한번 두번 세번…, (7)일곱번 번번번번 Burn Burn Burn Burn
734 2016-09-17 06:50:59 0
[새창]
좋게 좋게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서 추천합니다.
733 2016-09-17 06:50:35 0
[새창]
대충 고르고 다듬어 쓰세요.
732 2016-09-17 06:50:21 0
[새창]
공구를 물고 있을 뿐이니까

딱 한명… 지휘관 급이라 보이는 (성별에 따라 놈 년)이 일어섰긴 해 봤자 내 승리가 별달리 멀어지는 듯 싶지는 않다.

유니콘이 몇몇 보이지만 문제 시할 마법은 위협 마법식을 섞어 적은 전공 서적을 떠나 혼자 배워도 마력을 충전하는 시간이 필요하고, 무엇보다 충전해 봤자 날리는 것을 경고하 듯이 눈에 띄어서

싸우다가 몰래 공격하기는 어렵기에 물건을 날리거나 더욱 까다로운 근접시에 전기충격 마법 만을 조심해 두라 했다

음식의 간을 보 듯 승산을 따진 대시는 빨리 움직였다.

대시는 큰 의자를 던졌고, 편집관 (???? 성별에 따라 놈 아니면 년 추가)은 그 의자를 쳐냈지만,

다른 놈년들이 그 의자를 똑바로 맞고 넘어져 쓰러졌다

대시는 꽤나 안전한 자리에서 자세를 잡으려 옷장 위를 향해 날았다.

패거리는 계속해서 덤벼들었지만, 옷장에 디딘 굽을 치우고 날리는 발길질 몇방만으로

금방 나가 떨어졌다

숨을 고르는 풔니가 많아지고 감독관의 자세까지 흐트러졌을 때 저번 사건 (혹은 수업)이후 옆에 묶어둔 책꽃이를 타고 미끄러져 내려와

뒷다리를 쭉 펴 두 놈의 머리를 차고 나자 착지할 때 한 놈이 책꽃이를 밟으며 뛰어올라

대시를 덮치려 했지만 대쉬는 숨을 고르며 간단히 몸을 휘어뜨려 (여기에 간단히를 넣어도 괜찮습니다.) 그 놈의 몸을 던져 날렸다.

'스핏 파이어가 한 말이 맞았어'
이제 (대시)는 기가 찰 따름이었다

나름 멀쩡한 것들이 싸움도 못 하는 것들이 때거리로 몰려서는 무슨 베짱이 있다고 이렇게 싸움을 거는 거야?

참… 지금은 신경 쓸 때가 아니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감수해 드렸습니다.

대시 입장에서 쓰는 게 나을 듯 싶네요.
그리고 대시야, 네가 쎈거야.
731 2016-09-17 06:46:55 0
[새창]
싸우기에 앞 서 대시는 수다쟁이들 사이에 껴 이야기를 하며 상황을 파악해놓았고, 곧바로 생각했다.

이것들이 싸움꾼인지 오합지졸인지 =빼거나 당장 결론만 내세요

저 옷장 딛고 올라타다 주저앉는 건 아닌지 =옷장은 어떻게 쓸 수 있을 것 같다or어찌 쓸 수는 있을 것 같은데 이래이리해서 적합하지 않을 듯 싶다

어느 구조물에서 어느 스킬을 써야 치명타를 먹일지=… 이 이야기는 게임이 아닙니다. (어디에서 어째야 안 맞고 잘 때릴 수 있으련지 or 어느 곳에서 어찌해야 덜 맞고 많이 (더)때릴 수 있는지. 라 하여 순화. 유지하고 싶다면 어느 곳에서 어느 기술을 걸어야 한 놈씩 눕힐련지 라고 하시든지.)

쓸 무기 방어수단 기타등등 다 확인 하고 나서 행동을 개시했다 (무기 삼을 감, 방패처럼 써 공격을 막을 '대상'[대상: 장소, 물품, 지형지물… ] 등을 따지고 나서 움직였다.) (무기로 삼을 거리, 방패처럼 써 공격을 막을 감, 공격은 마법을 통해 날아온 물품이나 발굽이라 바꿔 써도 괜찮고.)

스핏 파이어 교관께서 대시에게 덤을 주듯 일렀다 (알렸다). 잘 싸우는 놈년들을 알아보는 방법은 간단했다.

"보통 포니가 포니를 때리기에는 문제가 많아 어렵다.

가만히 서기만 한 때에서 따져봐도 확실히 휘두를 부분은 없다 싶지 않나?

날개는 싸울 때에는 깃털 뭉치에 날려고 바쁘고 박치기를 하자면 머리가 아파 때리는 사람이 버티지 못해.

뛰어올라 차도 계속 덤비려 하면 땅에 몸을 디디지 않았으니

결국 때리는 힘이 세지는 못하지

잘 싸우는 녀석은 자기도 모르게 뒷 다리에 힘을 들여 서.

알아 들었니? 좀 싸운다 하는 애들은 한방 두방은 쉬이 날릴 수 있는 자세를 잡는다 이 말이야!"

대시는 아직 뒷 다리에 힘을 들이고 움직이는 데에 익숙하지 않았다.

그래서 서서 패고 + 뒤 돌아 차기 즈음에서 멈추고 어떻게 싸울 지 고려했던 것이다.

하여튼 상황은 잘 풀릴 듯 싶다. 이 곳에서 나를 쳐다보는 많은 풔니 가운데 여럿은 앞다리를 짚어 땅을 밀며
730 2016-09-17 05:47:41 0
[새창]
용서받고 행복해질 수 있는 (혹은 행복히 죽을 수 있는)일말의 여지가 남았있는 상태라면 참 좋겠네요.
마지막에 저 유니콘 역시 마법을 되찾아… 큐티마크를 얻고 꿈을 펼쳐 행복했으면 하고 바랍니다….
729 2016-09-17 05:44:24 0
[새창]
지금 트와일라잇 스파클의 심리는 어떠합니까?
728 2016-09-17 05:26:33 5
한국식 재난영화에 꼭 필요한 장면.jpg [새창]
2016/09/16 22:49:00
...그리곤 폭발!
'외국 구조대원' 그 장면을 보고 캐므러(camera)를 향해 '멘트'!
(사람들이 강조했던 뒤틀린 영어 발음을 따왔다.)
'쌤썽 갤럭씨 놋세번!
삼성 갤럭시 노트 세븐
'번' Burn
727 2016-09-17 02:35:12 0
인체의 모든 털은 필요해서 생긴 것.twitter [새창]
2016/09/16 03:47:41
어… 음.
머리카락이 목에 관한 보호를 담당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털이 퇴화한 것도 맞고 특화해서 발달한 것도 맞아요….
726 2016-09-16 04:06:59 89
인체의 모든 털은 필요해서 생긴 것.twitter [새창]
2016/09/16 03:47:41
겨댕이 털은 그 부분 피부가 얇고 야들야들해서 발달했습니다.
관절에 달린 살이 계속 움직여 부딪히고 문질러지는 거칠게 굳을, 보호하지 않을 수도 없죠….
머리는 직사광선 + 눈썹 전의 안구 보호, 귀를 감싸 이물질로부터 보호, 땀을 빨아들여 각종 증상으로부터의 보호 등의 기능을 담당합니다.
라고 알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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