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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 2016-10-08 03:13:43 0/15
‘축구선수 아버지 성폭행 사건’을 고발합니다! [새창]
2016/10/07 18:42:22
설마 메|마드일까?
성폭력 의심글 올리기->성폭력 건을 자극적이게 다룬 현 글에서 아직 결과가 나지 않은 사건이라도 자연스레 조성될 주류 견해인 가해자 비난+피해자 옹호를 벗어나는 다른 견해에 반대 주기->분위기로 인해 만만한 곳에 비공감 폭탄 떨어짐
949 2016-10-08 03:10:31 0
‘축구선수 아버지 성폭행 사건’을 고발합니다! [새창]
2016/10/07 18:42:22
짐승 마음이든 무어든, 사실은 밝혀질 이니.
948 2016-10-08 03:05:57 0/13
‘축구선수 아버지 성폭행 사건’을 고발합니다! [새창]
2016/10/07 18:42:22
이 것은 고의야. 분명히 계속해서 글에 들러서 먼저 비공감을 눌러놓고 가는 계정이 여럿 남아.
947 2016-10-08 02:52:37 0
[고든렘지] 이 음식은 존나 제길 [새창]
2016/10/07 08:13:22
그러믄 송아지 역시…?
946 2016-10-08 02:48:13 1
[새창]
재미나네예.
945 2016-10-08 02:44:56 0/14
‘축구선수 아버지 성폭행 사건’을 고발합니다! [새창]
2016/10/07 18:42:22
오늘 저녁즈음에 와서 비공감 수가 얼마나 늘어났는지, 신고 당하기 까지 하는 지 꼭 알아봐야겠다.
944 2016-10-08 02:42:53 0/13
‘축구선수 아버지 성폭행 사건’을 고발합니다! [새창]
2016/10/07 18:42:22
오유의 모습은 대한민국의 축소판이라는 말이 맞네요.
비공감이 계속 늘어나네. 초기의 2배에서, 이제 3배, 4배. 5배. 6배…. 멈추지 않고. 내 말이 틀릴까? 진정까지 했는데.
다들 취소하는 방법을 모르시나요?

취소 방법: 비공감 단추를 다시 누르기. 이미 비공감이 눌린 상태에서 나갔다 들어오거나 새로고침했을 경우에는 두 번 누르기.
추천 역시 이처럼 취소가 가능하다.
그러나, 시간이 오래 지났을 경우에는 취소가 불가하다.

분위기가 조금 엇나간 듯 싶다고, 다른 사람 눈치 보면서 비공감을 눌러대시는 분들. 스스로의 양심을 바로 보세요. 몰린 남에게 상처 주지 말고.

자. 지금부터 확실히 해석해 드리겠습니다. 똑바로 보세요.

알아들었사옵나이다.
(알겠습니다.)
섣부른 결론을 내려서 미안합니다.
(제가 너무 빨리 결론을 내리고 짐작하여 잘못 이루어진 견지를 보인 듯 싶어서 미안합니다.)
다행이든 아니든 결과가 확실히 내려졌으믄 좋을 듯 싶네예….
(강간 피해가 사실이든 사실이 아니든 결과가 사실에 입각하여 확실히 내려졌으면 좋겠네요.)
먼저 움직이는 새가 다른 새를 움직인다더니… 지금이 딱 그 꼴이네… 하아….
(선동자를 따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 했는데… 지금 내가 그런 꼴을 보였네. 한탄스럽다.)

알아 들으셨나요?

+ 세 모자 건은 그 당시에 깜짝 놀랐었습니다. 주류 견해에 확실히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역시 불쌍하다 여기던 상태였거든요.

단추 마음껏 두들겨 대세요. 양껏 두들겨 대세요. 저에게 비공감을 주면서 즐거우시다면요. 칼로 제 마음을 파내어 상처를 만들어 보세요.

적어도 저는 짐승처럼 사냥감의 처지를 벗어나려 들지 않고, 사람처럼 먼저 무슨 논지가 틀에서 벗어났는지 알려고 했으니까요. 우와~ 이것이 잘못이라면 저에게 납 총탄을 날려보세요!

오빠곧휴가나옴(2016-10-07 22:25:18)(가입:2014-04-21 방문:347)219.249.***.103추천 61/8

아니 진실이 {{아직 완전히 밝혀지지 않은 사안에서 왜 언론이나 인터넷을 통해 감정에 호소}}하는지 모르겠네요
{{"피해여성은 가해자 윤씨를 형사고소 했고, 경찰 수사를 통해 1, 2차 범행 모두 유죄로 인정돼 부산지검에 기소의견으로 송치된 상태입니다"
라고 하셨는데, 이걸 가지고 뭘 판단할 수 있단 말인가요?}}
경찰에서 신문조서를 작성할 때는, 피해자나 피의자의 진의가 아닌 내용으로 작성되는 경우도 많고
그래서 검찰 수사단계에서 자체적으로 마무리되는 사건이 많으며,
가사 검찰이 기소한 사건이라 할지라도 공판에 들어서서야 피고인의 무죄가 입증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그런데 이 사건은 이제 막 검찰 수사단계로 넘어갔을 뿐인데
왜 피의자의 유죄를 네티즌들이 확정짓고 여론몰이를 하려하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네요
뭘 바라시는 건가요?
법치국가에서 인민재판이라도 하려는 겁니까?}}
{{상기 내용들이 진실로 밝혀진다면 유oo씨라는 사람은 응당 벌을 받아야 마땅하겠지만}}
적어도 그 전까지는 성급하게 행동하지 말고 판단을 유보해야 할 것이라 생각되네요

((추가: 이 댓글은 이 글이 충분히 함정의 역할을 하고, 비난과 판단 유보의 결정을 만들어 낼 수 있으며, 이 둘 가운데에서 바르게 선택하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습게도, 저 위에서 제가 가해자로 몰린 남성을 섣불리 비난한 부분은 추천을 받고, 이 부분의 글들은 비공감 폭탄을 맞았네요.))

Scottt(2016-10-07 22:42:53)(가입:2014-02-06 방문:1048)27.1.***.245추천 26

{세모자 사건때 반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추가: 아마 이 글 아래까지 제 댓글이 이어져서 다들 이 새끼 세모자 사건도 모르고 여기서 이 난리 피우는거 아냐? 라고 하실지도 모르겠는데, 안심하세요. 세모자 사건 때에는 너무나 많은 충격을 받아서 몇일간 제대로 잠을 못 자기까지 했으니까요.))

개판일세(2016-10-08 00:05:04)(가입:2011-09-06 방문:2421)220.121.***.187추천 5/3
세모자사건 국물녀사건 채선당사건

여러가지 사건을 본 뒤로는 그냥 처음뜬 기사는 무조건 안 믿어요

{기레기도 아주 더럽게 늘었고 그냥 자극적이고 팩트체크도 안하는 인간들이많아서}

((추가: 요즈음 정권 막바지라서 그런지, 아니면 언론 안에서 날뛰는 사람들이 그냥 많았던건지 병크가 더 자주 터지는 듯 싶다고 느껴지네요.))

((최종 추가: 위 세 분은 저와 견해가 겹치면서 사냥당하지 않은 분이라고 기억해 두겠습니다. 저에게 비공감을 내리신 분들, 이 세 댓글과 위에 쓰인 제 댓글들에도 비공감을 눌러주세요. 제가 이 부분에 쓴 댓글들에 심기를 편히 두지 못하셨다면 부탁드립니다. 꼬옥요.))
943 2016-10-08 00:43:29 2/8
‘축구선수 아버지 성폭행 사건’을 고발합니다! [새창]
2016/10/07 18:42:22
녜… 하아…, 진정하지예. 고맙습니다.
942 2016-10-08 00:24:34 2/15
‘축구선수 아버지 성폭행 사건’을 고발합니다! [새창]
2016/10/07 18:42:22
다들 사람 기죽이기 제대로 하시네요.
댓글 하나씩 하나씩 차례대로 반대 4~5개씩 찍히면서 내려오네요. 참 무서워 죽겠어 아주.
941 2016-10-08 00:13:51 0
‘축구선수 아버지 성폭행 사건’을 고발합니다! [새창]
2016/10/07 18:42:22
아하….
940 2016-10-08 00:08:12 3/14
‘축구선수 아버지 성폭행 사건’을 고발합니다! [새창]
2016/10/07 18:42:22
말 없이 반대만 찍지 말고 다들 말 좀 해 봐요. 대체 이유가 뭐에요? 개선을 바란다면 지적을 해 줘야지 따지거나 수긍하지 그냥 뵈기싫은 사람 생겨서 꺼지라는겁니까?
939 2016-10-08 00:07:19 3/9
‘축구선수 아버지 성폭행 사건’을 고발합니다! [새창]
2016/10/07 18:42:22
?!?!
938 2016-10-07 23:32:35 3/13
‘축구선수 아버지 성폭행 사건’을 고발합니다! [새창]
2016/10/07 18:42:22
????
937 2016-10-07 23:30:03 4/15
‘축구선수 아버지 성폭행 사건’을 고발합니다! [새창]
2016/10/07 18:42:22
계속 늘어나네.
936 2016-10-07 23:25:12 4/20
‘축구선수 아버지 성폭행 사건’을 고발합니다! [새창]
2016/10/07 18:42:22
어째서이지…?
혹시 말투?
여러분, 사옵나이다는 습니다의 줄기 전 형태이고 싶네예는 싶네요입니다.
비꽈는 듯이 들리셨나요? 아니면 다같이 비공감을 누르기에 재수없어 보여서 그러시는건가요?
먼저 움직이는 새가 다른 새를 움직인다더니… 지금이 딱 그 꼴이네… 하아…. 라는 부분 역시 이 글 본문을 들고 하는 말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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