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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0 2016-10-14 01:48:20 5/17
제가 의사생활을 그만두었던 이유. [새창]
2016/10/13 23:31:36
하... 아무리 노력해도 한 번 낙인찍히면 끝이군요.
오해는 풀리지도 않고... 그래도 이해하고 옹호해 주신 분께는 비공감 누르지 말아 주시기를...
이만 자러 가 보겠습니다.
1069 2016-10-14 01:32:50 3/14
제가 의사생활을 그만두었던 이유. [새창]
2016/10/13 23:31:36
쩝 다행히 조카가 다치지는 않았고 제가 다쳤습니다.
조카가 다쳤으면 고민 따위 할 여유도 없이 앞 뒤 안가리고 중환자실 갔겠죠....
염려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1068 2016-10-14 01:30:54 3/14
제가 의사생활을 그만두었던 이유. [새창]
2016/10/13 23:31:36
하여튼 저는 진짜로 미안했습니다. 제가 너무 민감한 듯 보이더라도 제 의도는 곡해하지 말아주세요.
앞으로는 글에 감정을 담지 않고 삭막하더라도 오해를 받을 표현을 남기지 말아야겠군요.
첫 대댓글을 단 분께서 추천을 누르며 저를 위로해 주셨기에 다른 분들도 비슷한 반응을 보이리라 짐작하고 조금 쉬었습니다. 내가 쓴 댓글은 계속 지켜봐야지 지켜봐야지 하면서도 어느새 쉬려고 하는 저 스스로가 원망스럽네요.
1067 2016-10-14 01:24:35 0/16
제가 의사생활을 그만두었던 이유. [새창]
2016/10/13 23:31:36
진짜 그렇게 느끼셨나요?
저는 바로 그 다음에 단
(그래도 겨우 두세바늘 꼬맬 상처인데 피에 엉겨붙은 먼지를 닦아내고 소독천대면서 붕대로 둘둘 감은 다음에 시간 맞춰서 일반진료 받으면 어땠을까 해서요....)
라는 내용으로 설명을 끝마쳤다고 생각했는데....
1066 2016-10-14 01:23:10 0/11
제가 의사생활을 그만두었던 이유. [새창]
2016/10/13 23:31:36
네?
1065 2016-10-14 01:22:27 1/19
제가 의사생활을 그만두었던 이유. [새창]
2016/10/13 23:31:36
응급실은 급할 때에 쓰이는 방이라는 뜻인데...
그 곳에 오는 환자 모두가 응급한 것은 아닐 텐데...
아니지 너무 놀라고 처치를 못해 상처가 악화되거나 사고시에는 겉이 멀쩡하더라도 안이 멀쩡하지 않은 경우도 있고... 병원측은 일단 거의 모두를 받아주긴 해야 하는 입장일 테니 담당 의사들만 지치고.... 하아... 그러고 보니 저 혼자 신경쓴다고 나쁜 사람들 사라지는것도 아니니 도울 방법이라고는 뭐가 어떻든 치료하는 당사자의 마음이 상하지 않게 입을 다무는 것 뿐이네요.
긴장할 때 글의 형태로 그 감정을 표현해 내는 제 성격에 회의감조차 듭니다.
끝마쳐야겠네요.
1064 2016-10-14 01:12:28 1/22
제가 의사생활을 그만두었던 이유. [새창]
2016/10/13 23:31:36
저 때문에 해를 입은 분들, 감정 상하신 분들이 얼마나 많을까 지금도 놀라지만....
어느 정도 상처가... 응급실에 갈 수 있는 한계일까요?
그리고 어떻게 해야 남의 생명을 뜻하지 않더라도 빼앗는 경우가 생기지 않을까요....
중환자로 가득 차 있어서 3시간씩 기다려야 했던 날도 있고 (둘째조카 고열)
휑하지는 않아도 사람이 드물은 때도 있었거든요. (셋째조카 건전지 삼켰을 때)
1063 2016-10-14 01:07:33 1/21
제가 의사생활을 그만두었던 이유. [새창]
2016/10/13 23:31:36
그 진단을 받고 그 때에 상처를 자세히 보고 갈걸 하는 생각이 계속 들다 잠잠했졌는데 이런 글을 오랜만에 보니 감정에 북받혀서 댓글을 달았죠.
또한 그 때에는 흥분한 상태라 의사 선생님을 보채기도 했고요.
1062 2016-10-14 01:04:15 0/21
제가 의사생활을 그만두었던 이유. [새창]
2016/10/13 23:31:36
아니 저희 집에는 의료도구가 웬만큼 구비되어 있고 병원을 딱히 못 믿지는 않으나 요즘 응급실 가기 눈치보이고 책망감이 느껴져서 진짜 급한 상처가 아니면 자제하려고 했습니다.
그 때에는 조카 혼내고 나서 찌르는 듯한 격통이 느껴지길래 뼈에 문제가 있는지 몰라 응급실에 갔지만 알고보니 뼈에는 선풍기 날이 닿지도 않았고 살과 근육만 얕게 저며졌다는 소리 듣고 소독한뒤 꼬맸죠.
1061 2016-10-14 01:00:31 0/30
제가 의사생활을 그만두었던 이유. [새창]
2016/10/13 23:31:36
비꼰... 다니요?
1060 2016-10-14 00:52:51 0
미 공군의 슈퍼컴퓨터가 플레이스테이션3로 만들어졌다??? [새창]
2016/10/12 08:17:14
병렬 연산 처리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이는 부속이어서....
1059 2016-10-14 00:43:47 1/36
제가 의사생활을 그만두었던 이유. [새창]
2016/10/13 23:31:36
그래도 겨우 두세바늘 꼬맬 상처인데 피에 엉겨붙은 먼지를 닦아내고 소독천대면서 붕대로 둘둘 감은 다음에 시간 맞춰서 일반진료 받으면 어땠을까 해서요....
1058 2016-10-14 00:21:52 3/36
제가 의사생활을 그만두었던 이유. [새창]
2016/10/13 23:31:36
히잉, … ;^; 훌쩍….
1056 2016-10-14 00:06:42 0
최악의 포르노....최악의 친구 [새창]
2016/10/13 20:34:33
어우… 그래서 헤어졌나요?
… 아 장난이 심하기는 했는데, 우연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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