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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크로데미스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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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5 2017-01-13 18:29:44 0
게임을 리얼하게 만들어준 전설의 문자.jpg [새창]
2017/01/13 15:09:23
오락과 글 쓴 분에게 하는 말은 아닙니다.
2644 2017-01-13 18:29:01 0
게임을 리얼하게 만들어준 전설의 문자.jpg [새창]
2017/01/13 15:09:23
아…
심하다, 한심해.
2643 2017-01-13 18:13:57 0
오늘 추워서 입돌아감 [새창]
2017/01/12 08:58:01
네 祚는 憎을 자아내는 말이닿나?
2642 2017-01-13 18:05:08 0
오늘의 포니 음악 16/01/12 [새창]
2017/01/12 23:11:30
엣지도 불나지 않았나요…?
2641 2017-01-12 21:23:04 1
유행하던 속옷의 최후 [새창]
2017/01/12 14:56:24
아니지 목에 그림자가 있어. 앞일거야… 안구에 습기찬다 (눙물).
2640 2017-01-12 21:22:23 4
유행하던 속옷의 최후 [새창]
2017/01/12 14:56:24
드… 등?
2639 2017-01-12 21:18:49 0
예전에 과게에서 '동물을 죽이지 않고 고기를 얻는 기술'에 대한걸 봤었는 [새창]
2017/01/10 22:21:26
해초류로 고급 종이 만드는 기술은 이미 나왔습니다….
2638 2017-01-11 10:54:04 6
연인 vs 부부 [새창]
2017/01/10 22:44:45
두 앞다리 들어올린 고양이 In 유튜브
2637 2017-01-11 09:32:35 8
타짜에게 잘못걸린 조건녀 [새창]
2017/01/10 17:45:53
뭐야, 왜 아직 차단 안당했지?
2636 2017-01-11 04:32:34 53
방사능분유 관련글 블라인드되었네요 [새창]
2017/01/10 22:27:53
몇년 전에도 체르노빌에서 가져온 유류제품의 행방이 묘연하다는 이야기가 살짝 돌긴 했는데….
2635 2017-01-11 03:48:24 0/22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는 발명품 top 3.jpg [새창]
2017/01/10 00:45:07
대체 안 웃을 젓가락 습관은 뭐죠?
2634 2017-01-11 02:59:28 22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는 발명품 top 3.jpg [새창]
2017/01/10 00:45:07
도자기처럼 구워 만든 무겁고 두꺼운, 각진 젓가락을 드는 것이나 마찬가지로 (아주 두껍진 않지만)무거운 단조식 쇠 젓가락을 집는 방법이 우리 거라고 들었어요….
2633 2017-01-11 02:41:29 11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는 발명품 top 3.jpg [새창]
2017/01/10 00:45:07
앞이 벌어진 젓가락으로 면 집을 때에 면이 안 뭉개져서 괜찮긴 한데 힘이 배로 듭니다. 홈 파인 젓가락도 그렇고 면 먹을 때 왜 이런것들을 주는지….
게다가 사각형에 굵기까지 한 젓가락은 굵은 원형 젓가락 다음으로 손 뼈를 망가뜨리는 주범입니다….
2632 2017-01-11 02:38:41 46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는 발명품 top 3.jpg [새창]
2017/01/10 00:45:07
1. 저도 이 말 쓰려 했는데… 늦었네요.
2. 더러운 집단주의….
3. 벨 것은요…?
2631 2017-01-11 02:00:24 1
익스트림 묵념.gif [새창]
2017/01/10 23:57:31
X를 눌러 조의를 표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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