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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5 14: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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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정확히 판단하려면 몇 가지 정보가 필요한데…
1. 시공 날짜: 평일인가? 주말인가?
2. 시공 시점: 오전인가? 늦었나?
3. 주택 형태: 아파트인가? 낮고 넓은 형태의 주택인가?
이런 간단한 것들 만으로도
꼬시려고 했는지 (범죄위험)에서
장판을 고칠 수 있을 사람이 이런 날에 늦게까지 안들어오나 (남의 가정사 오지랖)까지 갈릴 수 있어요.
눈빛을 살짝 변호하자면 추억이나 회한이 담긴 경우도 이상한 느낌을 전해줄 수 있고요.
너무 일방적으로 논점이 흘러가는 데 저주섞인 말까지 나와서 한번 써 봤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작성자님은 이미 충분히 대처하셨어요. 어짜피 나갈 사람이 기분 나쁘게 하면 쫒아내는 겁니다.
우리는 법과 가까운 정치적이고 진지한 논란을 다루는 방법을, 이미 해결되었으며 사건에 관한 많은 정보가 아직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고 위로를 청하는 주제에서 멀리 떨어뜨려 놓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