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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7 2017-01-15 18:46:05 0
뻘)15일이 지났고, 약간의 변화가 있었다. [새창]
2017/01/15 18:19:05
목과 허리에 나타난 추간판 탈출증을 발견했습니다.
2685 2017-01-15 18:41:44 0
[새창]
더 나쁜 게 보인다 해서 덜 나쁜 게 안 나쁘지는 않다.
2684 2017-01-15 18:34:50 0
[새창]
무교요.
무교가 좋아요.
2683 2017-01-15 18:33:23 0
[새창]
뭐 하긴 이런게 인터넷이지. 처음부터 커뮤니티라는게 편가르기니까.
논리를 떠나 서로를 배려하려고 자기와는 상관없는 쌩판 남을 물어뜯고 헐뜯고. 그러다가 문제 생기면 알아채기를 반복해.
나라 꼴이 이 모양이라서 더 심한걸까?
아니면 오유가 특히 더 개방적이라 사람들이 섞여서 이런걸까?
잘못하는 사람이 있으면 칼부터 들이대지 말고 가르쳐야지.
갑자기 피하지 못하게 칼로 찌르려 들면 자기가 죽더라도 다 때리고 가려는 게 사람인데. 멍청한 짓이야.
뭐. 인터넷에는 절제가 없으니까.
무슨 빙시짓을 벌여도 다 용서되니까.
꼬리 밟혀도 빠져나갈 구멍은 생기니까.
뭐든지 가볍고 죄가 아니라 평가받으니까.
판단은 자유지… 누군가 태어나서부터 죽을때까지 언제나 그랬듯이.
2682 2017-01-15 17:08:13 1
코카콜라와 펩시콜라 그 차이점을 아시나요? [새창]
2017/01/15 09:38:21
코카 콜라는 달고 따끔한데
펩시 콜라는 그냥 코아프고 셔서 영 그래요… ;^;.
2681 2017-01-15 15:06:18 7/62
집하자보수하러 온 놈이 발정난 할아버지였네여 [새창]
2017/01/14 20:22:00
그렇다고 꼭 가족만큼 감정을 이입해야 하나요?
어짜피 다 같은 사람일 뿐인데?
같은 사이트의 회원을 위로하기 위해서라해도 적의 위치에 선 사람을 정확한 근거 없이 비방하고 보는 건 좋지 않은 태도입니다.
불의에는 불의로 답한다는 명목이 있는것도 아니고 이게 뭐에요 진짜.
이런 식으로 병크가 몇번이나 생긴거 모르세요?
옛날부터 콜로세움 논란은 있어왔어요.
오지랖을 따지는 사람들이 오지랖을 행하는 상황이요.
2680 2017-01-15 15:02:18 6/20
집하자보수하러 온 놈이 발정난 할아버지였네여 [새창]
2017/01/14 20:22:00
꼭 당사자의 입장에 서야 사람을 변호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우리가 화를 내 봤자 그 사람을 처벌할 수 있나요?
욕만하기 위해 더 꾸미고 생각해봤자 떡이 생기나요, 수단이 생기나요.
작성자님은 위로받기 위해 이 글을 쓰셨을 텐데 저희는 위로해주는 것이 목적이고 적당한 선에서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2679 2017-01-15 14:59:36 3/38
집하자보수하러 온 놈이 발정난 할아버지였네여 [새창]
2017/01/14 20:22:00
조금 더 정확히 판단하려면 몇 가지 정보가 필요한데…

1. 시공 날짜: 평일인가? 주말인가?
2. 시공 시점: 오전인가? 늦었나?
3. 주택 형태: 아파트인가? 낮고 넓은 형태의 주택인가?

이런 간단한 것들 만으로도

꼬시려고 했는지 (범죄위험)에서
장판을 고칠 수 있을 사람이 이런 날에 늦게까지 안들어오나 (남의 가정사 오지랖)까지 갈릴 수 있어요.

눈빛을 살짝 변호하자면 추억이나 회한이 담긴 경우도 이상한 느낌을 전해줄 수 있고요.

너무 일방적으로 논점이 흘러가는 데 저주섞인 말까지 나와서 한번 써 봤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작성자님은 이미 충분히 대처하셨어요. 어짜피 나갈 사람이 기분 나쁘게 하면 쫒아내는 겁니다.

우리는 법과 가까운 정치적이고 진지한 논란을 다루는 방법을, 이미 해결되었으며 사건에 관한 많은 정보가 아직 확실히 밝혀지지 않았고 위로를 청하는 주제에서 멀리 떨어뜨려 놓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2676 2017-01-15 14:41:10 2/7
집하자보수하러 온 놈이 발정난 할아버지였네여 [새창]
2017/01/14 20:22:00
글에 나온 것 처럼 나이가 쫌 든 사람이+앉은 상태에서 일을 하다가+다리 근육을 꼬며 손을 펴 신발을 신고+말까지 한다=
주름진 얼굴에 표정이 찡그려질 확률이 높은데….
뭐 무조건적인 옹호는 아니지만 반대 의견을 탄압하진 맙시다.
일상이 딱 잘라서 해야 문제 안 생기는 정치는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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