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동에서도 몸씻을 때 남녀만 나누면서 똑같은 짓 해요. 몇번 동성끼리 장난과 위협을 넘어 성추행 문제 (이건 여자쪽에서도 마찬가지였음)가 일어나도 여전히 그랬고요. 아마 효율 추구+ (빌어먹게도)돈아까움이었을텐데 군대까지 그런다니.... 아니 무슨 지금이 전쟁 재건 직후인가.
여성 수혜: 몸매를 가꿨을 경우 옷을 마음대로 입고 공공장소에서도 몸 부위를 많이 노출해도 상관없고 오히려 지적하는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화낼 수 있음. 남성 차별: 그런 옷을 보고 불쾌함을 느끼면 시선강간이라는 말을 듣거나 성추행범으로 몰리고 재판과정에서조차 불리하며 운 나쁜 경우에는 무고죄 받기도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