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67
2017-04-29 11:26:14
0
임플란트 (=이식물)가 사용자 보조 및 기계적 처리성능 증강면에서 나오긴 할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솔직히 몸을 남길 필요가 있을까요? 싹 다 고치고 대체할 수 있는데. 쪼그마한 집 짓고 의체 넣은 다음에 인식하는 현실을 기술로 증강시켜서 단체로 살 수도 있을텐데… 인간은 너무 거대함 ;^;. 그런데 축소 단계를 반복하다보면 현실이 나노-양자 조립게임화 될까요?
그 때 가면 가상현실……
동물을 본따서 의체삼으면… 드루이드 현실화?
극도의 분업은 모두의 도구화이나 결실은 결코 평등하지도 공정하지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