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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7 13: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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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접속에 따른 권한 차이와, 접속한 자와 하지 않은 자 사이에서 차별받는 경우를 제외하고서라도 지능이 정복될 수 있는 이상 사람들이 지능을 자유롭게 그냥 놓아둘지도 의문이고 문명을 일궜을 때 개성없이 특정 나라 (문화권)의 해석으로만 사고가 강제된다면 그건 통합이자 평화라고 잘 부를 수 있을까요? 분명 감정 등은 안정되겠지만, 극단적인 맹목과 과민은 반대로 극단적인 광신과 비이성만큼 위험해요. 아무렴 정의의 반댓말은 또다른 정의라는 말이 나올까요… 개인이 사회에 묻히게 되지 않을까. 아님 사회에서 쫒겨나 인권이 박탈되는 식으로 무시당하지 않을까. 아직까진 거의 준비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이게 맞나 싶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