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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20 2017-06-25 01:13: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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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량 에너지 등가는 가능하니 순간이더라도 전환은 가능합니다. 블랙홀이 웜홀과 화이트홀이라는 개념과 얽혀도 빨려들어간 물질이 사라지겠지만 어디선가 살짝 다른 곳에 나타나겠고, 제 생각에 블랙홀은 분쇄기, 파쇄기에 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물질이 빨려들어가서 못 빠져나오는 게 아니라 관측이 어려운 형태로 빠져나왔다가 다시 붙잡힌다면? 하는 사고를 해봐야죠. 언제쯤 모든 관계를 다 밝힐 수 있을까요?
6319 2017-06-25 01:08:1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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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에너지 운반 개념 자체가 모호합니다. 미시계에 그 답이 있긴 한데 현대 과학으로도 아직까진 양자 단계 법칙을 채 다 밝히지 못했어요. 가까운 미래에는 어느정도 밝혀지겠고 법칙을 모두 알면 한바탕 혁신이 일어나겠죠.
6318 2017-06-25 01:06: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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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게 없는것 (기대값, 담보값)보다 가볍다 무겁다 따지니 현실을 다루는 '물리'학에선 답이 요상하게 나올 수 밖에 없죠.
암튼 아직까진 너무 모호한 개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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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다른 이야기인데, 빛이 중력권을 보일수 있을까요? 빛이 중력권을 보이지 않으면 물질을 이룰 수 없으니 굳은 빛도 존재할 수 없고 따라서 굳은 빛은 다른 것과 섞였거나 애초에 빛에서 파생된, 빛과 관련만 있을 뿐인 다른 물질이겠죠?
6317 2017-06-25 01:01: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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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런데 이렇게 정의하면 빛보다 질량이 작으니 빛보다 빠를 수 있을까요?
아닌데, 빛은 입자취급받는 작용이라서 애초에 질량을 못 나타내니 그냥 물질과 다르다고 이렇게 정의된건데.
발언을 번복하겠습니다. 아마 아닐거에요.

애초에 허수란 존재하질 않아요.
그리고 다시 간추려 말하자면 빛의 질량이 0으로 적히는 건 질량이 없어서 그런겁니다.
6316 2017-06-25 00:57:0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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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지금 정의된 바로는 빛의 질량은 0입니다. '반물질계를 바라보는 우리 시선'으로는 빛이 가장 무거울겁니다.
6315 2017-06-25 00:49:5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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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단 게 아니라, 대칭된단 주장이에요. 수소 입자 값이 1이라고 치면 오차가 있더라도 -1 언저리에 수소 대칭이 존재한단 주장이 사실이라고 가정하면 그 다음 입자도 마찬가지로 대칭이겠죠. 그럼 1 2 3 4가 -1 -2 -3 -4가 될 텐데 1이 4보다 가볍지만 질량이 허수니까 -1이 -4보다 무겁죠?

안정적이더라도 반응성은 있어요. 이게 기준이 움직이는 물질인지 아님 그냥 물질인지는 아직 다 안 밝혀졌고 모호하지만.
6314 2017-06-25 00:44:5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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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양자 투과로 인해서 (특정 방법이 개발되지 않는 한)조건 없이, 아주 적은 양의 입자는 우주선 겉에 덮힌 것을 꿰뚫고 우주선에 닿을 텐데 어떻게 처리할까요? 반물질을 밀어내면 소모되는 힘이 크고 그렇다고 그냥 두면 손상을 입겠는데 오히려 빨아들여서 힘을 얻으려나?
6313 2017-06-25 00:42: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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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광'자'가 아니라 파동, 즉 포착 관점 (고정된 정보)에서는 고착된 에너지라고 가정한다면 애초에 빛의 속도를 뛰어넘을 수도, 무식하게 힘을 모아서 달려 시간을 거스를 수도 없습니다….

이제 저역시 지금 제가 하는 말이 이치에 딱 들이맞아 부합하는지를 잘 모르겠네요.
6312 2017-06-25 00:39:3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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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물질을 반물질로부터 보호하거나 혹은 그 반대로 반물질을 물질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기술이 있다고 가정하고 물질이 떨어져서 쌍소멸이 끝날 때까지는 계속 에너지를 얻을 수 있지만 물질도 반물질도 그 양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에너지는 무한대가 될 수 없고 따라서 현재 이해로는 빛을 뛰어넘기는 커녕 멀쩡히 가까워지기만 해도 다행입니다.
6311 2017-06-25 00:31:4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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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인데요?… 애초에 이게 그닥 높은 이해를 요구하는 문제도 아니고요. 이미 원리의 기틀이 잡힌 이상 이정도는 가볍게 읽고도 설명 가능한거에요.
아직까지는요. 그리고 빛 속도도 매질에 따라서 달라질거에요. 다른 파동도 매질에 따라서 달라져서 그렇지… 가 아닌데? 광속 안바뀌는데?… 설마 최대속도 어쩌고 할 것 없이 파동 그 자체라 옮아가서 관측자와 피관측자 사이에 오차가 없는건가? 파동은 알쏭달쏭해… ;^; 빛이 입자와 같은꼴로 작용한다는데 미시계에선 파동으로 표현되는지 아닌지 모르겠네요.

음 지금 알아낸 것에 따르면 빨리 움직여봤자 움직이는 입장에서도 빛은 빛만큼 빠르니 보통 방법으론 영영 도달할 수 없어서 에너지를 한 없이 때려부어야 한다는 거네요. 계속 반복되니 우리 생각하는 거엔 괴리가 생기고 시간 어쩌고 이야기 나올 만큼, 지금같은 물질로 빛과 맞먹으려 한단 건 터무니없는거.
6310 2017-06-25 00:16: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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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도 그리 많이 배우진 않았으니 제 설명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솔직히 저도 제 마음대로, 에너지를 가졌을 때 질량이 증가한 것과 같다는 개념보단 빨리 움직일 때 확장된 관성이 적용되어 중력과 같다는 말을 하고 싶어요. 문제는 질량이 증가했다고 취급해 중력을 이야기하는 것과 그냥 질량이 안 증가했고 확장 관성과 운동력이 향상되었단 거나 마찬가지인데다 확장관성은 관성이 일단 완전히 멈추거나 격렬히 움직이고 있단 것에 대한 정의가 필요한데 관측이 영… '^'.)
6309 2017-06-25 00:12:5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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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행계 이야기인가… 과거가 미래 입장에서 분화된다는 멍청한 말이에요. (일어난건 일어난거지 일어났단 기록도 아니고 사실이 바뀐다는 설명은 또 뭐람.)

네, 광속에 근접하면 에너지화됩니다. 현재 질량 에너지 등가 원리에 따르면 빨리 움직일수록 질량이 커지는것과 다름없고 가진 힘이 많으면 빨리 움직이는 것과 다를 바가 없죠. (맞닿은 물질에 에너지가 퍼지는 것과 같은 중력권에 빨려들어가는 저항같은건 복잡하니 지금은 그냥 집어치우고)
6308 2017-06-25 00:08:3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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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컴의 면도날이었나… 같은 신뢰성 (정확도, 일관성, 믿음직한)으로 같은 결과를 내는 여러 해석방식이 있다면 그 중 가장 간단명료히 표현 가능한 게 옳습니다.
(물론 공식이라는 도구를 들고 정의내리고자 하는 범위에 따라서 다릅니다. 아직까진 과학이 다 맞다고 자만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죠. 정작 학자분들은 함정에 빠지지 않으려고 부단히 노력하셔서 자만은 과학을 신봉하는 일반인들에게서 훨씬 더 많이 보이지만요. 황금만능주의=기술만능주의=신앙)
6307 2017-06-25 00:03: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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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애초에 광속을 뛰어넘어서 움직이는 입자가 없어요. 아인슈타인 학자님의 2=MC^2이 빛의 속도가 절대적이란 것을 가정했듯이 아직까지는 빛의 속도를 넘을 수 있는 물질이 없습니다. 애초에 그런 게 생긴다 해도 그때 가선 빛의 속도를 넘으면 피관측자 입장에서 시간이 뒤집힌다는 말도 틀린 게 될 지 모르지요.
6306 2017-06-25 00:01:3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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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더 쉽게 말할게요. 과거에서 미래로 손실 없이 (물질-에너지 보존, 여기에서 열화는 상관없음.)물질 '순환'이 보장된다면 괴리는 쫌 생겨도 그걸 원리라고 알아들을 수는 있는데,
(물론 시간을 넘었든지 뭔지 흔적도 없이 증발했다가 나타난 게 멀쩡하리라는 보장은 없지만…)

문제는 미래에서 과거로 넘어가게 되면 모순이 생긴다는 겁니다.
(과거)지금 입장에서는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뭐가 나타나네요? 잉? 뭐가 일어난거야?
(미래)지금으로 정상적이게 진행되려면 요인이라는 있어서는 안되는 거품이 끼게 됩니다.
인과관계가 너무 많아요. 이게 그대로 순리에 맞게 지켜질지도 의문이고, 결국엔 어떻게 될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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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 안에서 흐르는 게 어떻게 움직이든 흐름 입장에선 상관할 바가 아닌데, 일단 틀 안에서 흐르는 게 틀을 깨고 나가게 되면 (더 큰 틀이 있었다는 식으로)인식의 지평이 확장되면서 애초에 그게 시간 흐름이 아니게 됩니다 (…). 또 하나의 물리 법칙이 되는거죠. 원인과 결과가 있으니까요. 그럼
먼 옛날 처음부터 우리가 알던 흐름이 시간이 아니고…

에너지 질량 보존 법칙이 깨지면, 우리 관점에서 우주 전체를 물질로 채우거나 우주가 텅 비는 막장이 도래해도 할 말이 없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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