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75
2015-05-01 18:18:54
0
비슷한 고민으로 그시간을 지낸 25살 2학년입니다.
학교는 억지로억지로 떠밀려서 들어갔습니다. 3년제 보건대 방사학과
1학년 1학기에 군휴학하고 이것저것 해보면서 작년에 복학해서 지금 2학년 재학중이에여.
그리고 전과해서 컴퓨터쪽으로 왔습니다. 고등학교때 야자하듯이 학교에 10시까지 남아서 공부했고 지금은 만족할만한 성적이 나올거같네여
더 공부 욕심이 생겨서 편입생각중입니다.
컴퓨터학과 맘에드네여.
아직 21살이니 여러 생각을 해도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버거워진다는거만 알고계시구여. 제가하고자하는건 무엇을하고싶은지 찾으라는겁니다.
--------------------------------------------------------------
결론 : 휴학하고 학점을 포기한다. (어차피 c점수는 그리 쓸모없어요. b는되야함.) 군대를 얼른간다. 군대 가기전과 간후에 알바를 여러가지해본다.
그떄동안 뭐먹고살지 고민하고 30살에 무슨일을 할지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