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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62 2021-04-17 05:58:31 0
트럼프에서 바이든으로 바뀐 이후의 변화 ... [새창]
2021/04/17 04:51:41
존나 전가의 보도 데우스엑스마키나 "할말은 많지만 .... ^^" 나왔네요ㅋㅋㅋㅋㅋㅋㅋ 이말 한마디만 하면 자기는 겁나 유식하고 교양이 깊은데 우매한 것들하고 말 섞기 싫다는 뉘앙스를 풍길 수 있을 줄 아는 양철북 시동엌ㅋㅋㅋㅋㅋㅋ
41761 2021-04-17 05:57:21 1
방금 스시롤 사러갓다가 진상봄ㅋㅋㅋㅋ [새창]
2021/04/17 05:07:32
뒤에 사람들도 있는데 아랑곳안하는 거 보니 에휴... 인생 할많하않^^
41760 2021-04-17 05:24:17 0
방금 스시롤 사러갓다가 진상봄ㅋㅋㅋㅋ [새창]
2021/04/17 05:07:32
페닥이 본인 원하는대로 예쁘게 말 안들어준다곸ㅋㅋㅋㅋ환자관련도 아니고 베네핏 관련으로 다가ㅠㅠㅠ 막 보란듯이 물건 슬램하고 씨부렁거리심ㅋㅋㅋ ㅋ 전 드러워서 피해버리고 말았읍니다... 얼라도 아니고 저게 뭐에여
41759 2021-04-17 05:19:43 0
우리딸 심리에 대해서 이야기를 노나봐요 [새창]
2021/04/17 00:46:41
자식한테 안풀고 인터넷에서 하소연으로 스트레스해소하는거면 충분히 건전하죠. 애 없으신 거 같은데 안겪어보셨으면 평생 모르는 일도 많습디다.
41758 2021-04-17 05:17:57 0
이상하다. 주사 맞은지 4시간 넘었는데 왜이리 멀쩡하지 ㅋㅋㅋ? [새창]
2021/04/17 04:20:51
저 전의 기록 보니까 아침에 맞아서 오후부터 열남요 준비하십셩ㅇ아 그리고 면역력이 약하면 반응이 좀 덜 나온대요
41757 2021-04-17 05:16:21 0
방금 스시롤 사러갓다가 진상봄ㅋㅋㅋㅋ [새창]
2021/04/17 05:07:32
증말 개진상.... 그리고 오늘은 원장도 진상ㅠㅠㅠㅠ
41756 2021-04-17 05:15:37 0
방금 스시롤 사러갓다가 진상봄ㅋㅋㅋㅋ [새창]
2021/04/17 05:07:32
ㄴㄴ아예 한발자국도 안움직이고 대답도 안하고 폰만 함욬ㅋㅋㅋ
41755 2021-04-17 05:09:13 0
트럼프에서 바이든으로 바뀐 이후의 변화 ... [새창]
2021/04/17 04:51:41
차암 바쁘시네 이분 그래서 고인모독건하고 강간피해자 모욕건 어떻게 설명하신다고요??
41754 2021-04-17 04:39:37 1
과학이 신학인 이유 .... [새창]
2021/04/17 04:35:41
네 선생님 그러니까 고인모독건이랑 강간당한 외노자 모욕건을 설명해주시라고요. 느이 사탄께서 그렇게 가르치시더나? 아무리봐도 이양반 머릿속은 사탄의 마구리란말야
41753 2021-04-17 04:38:34 0
이상하다. 주사 맞은지 4시간 넘었는데 왜이리 멀쩡하지 ㅋㅋㅋ? [새창]
2021/04/17 04:20:51
원래 1차는 그렇더라고요. 근데 2차는..... (절레절레) 2차때 마음의 준비를 잘 하십시오ㅇㅇ
전 갠적으로 2차때 정말 쥬그는 줄 아라써여ㅠ
41752 2021-04-17 04:26:19 0
[새창]
그거슨 채점 후 점수 보면 알지요ㅎㅎㅎ
41751 2021-04-17 04:25:06 0
우리딸 심리에 대해서 이야기를 노나봐요 [새창]
2021/04/17 00:46:41
네 다 좋아요. 님 옳은 말 많이 하는 거 알고 정의로운 거 아는데 부모 교육 관련 이야기만 나오시면 급발진하시는데 보는 사람 입장도 생각해봅시다. 대놓고 님네 부모님 알쪼다 어디서 감히 이런 말 하는 거나, 교육계 계셔서 교육적으로 관심을 기울이시는 부모한테 정서학대니 천재지변이니 하는 거 보면 개인사가 관련되서 예민하신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지 않다고 하신다면 이렇게 말씀하시면 안되고, 만약 그렇다면 아예 이래서 제가 더 공감이 안되고 아이가 안됐다 정도로만 말씀하시는게 상처받는 사람을 줄이는 방법인것 같습니다.
41750 2021-04-17 04:21:57 0
우리딸 심리에 대해서 이야기를 노나봐요 [새창]
2021/04/17 00:46:41
저기 님 혹시 본인 부모님께 상처받으신 게 많은가요? 저번에 제 글에도 부모님관련해서 좀 선넘으시더니 이번에도 그러시네요. 정의감이 강하시고 하신 건 좋은데 혹시 사춘기 애 키워보셨는지요? 키워보셨으면 이런식으로 푸념하는 글에 가볍게 입대는 거 아니라는 거 아실텐데 안그래도 마음이 힘드신 분한테 왜 말을 함부로 하시는지요?
41749 2021-04-17 02:29:12 2
[익명]오늘도 혼납니다 [새창]
2021/04/16 21:04:03
아니 독립을 하면 되지 왜 그 꼴을 보고 있어요? 원글님 29살이면 애를 둘은 낳고도 남을 나이에요. 님은 어른이에요. 경제적인자유가 있으면 얼마든지 나가 살아도 돼요. 부모님 허락? 그딴게 왜 필요해요 혼자서 부동산 계약도 할 수 있고 대출도 받을 수 있는 성인인데. 본인의 영혼이 할퀴어지는 걸 방임하지 말고 자신을 지켜주세요.
41748 2021-04-17 02:10:39 0
오늘의 점심은! [새창]
2021/04/17 01:45:26
아아악 선생님 저 점심시간 세시간 남았단말예요 이러지 말란 말이에옄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게 드셨다니 제가...다.....행복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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