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쿸쿠보틀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10-15
방문횟수 : 2798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41717 2021-04-16 00:26:46 0
우마뾰이? [새창]
2021/04/15 20:11:37
우마뾰이가 뭔데!!! 전 우마무스메가틍ㄴ 건 모른다아이가!
41716 2021-04-16 00:26:15 0
어 음...? 어... 이거 완전 하울 같은데... [새창]
2021/04/15 22:59:10
일러스트레이터가 지브리풍으로 노력을한거같긴 한데 하울 얼굴에서 본인 그림체 나옴ㅋㅋ 그리고 왼쪽 두번째 갈색머리 갸는 너무 캐릭터화시켜서 초코렛 캐릭터 갸 같아요ㅋㅋㅋ 혓바닥 :9하고 있는 그 여자앸ㅋㅋ
41715 2021-04-16 00:24:18 1
[익명]상담센터 다녀와서 6 [새창]
2021/04/15 20:41:12
저는 분노를 건너뛰고 이해와 체념을 한 것 같기도 해요. 뭐 여러가지 있었겠지만 저도 공통적으로 가족에 대한 사슬이 가늘어요. 사실 형제들 대부분 그런 것 같아요. 하지만 우리는 힘든 시절을 함께 겪었고 부모님이 돌아가셔도 그분들의 유전적 파편으로 서로 남아져 있을 사이에요. 어색하더라도 가족으로서 기능은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그래야 인생에 뒷맛이 씁쓸하지 않아요. 어른이 되고 더 친해지는 가정도 있고요. 내가 부모가 되고 보니 부모님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다른 사이드에서도 직시가 가능하더라고요. 이게 이해에 큰 역할을 했네요. 근데 전 그렇게 안하고 싶어서 발버둥치는 중이에요. 내자식한테 그런 기억으로 남기 싫어서.
41714 2021-04-16 00:17:39 1
[익명]먼저 연락오는사람이 없네요 [새창]
2021/04/15 23:08:34
20중반 넘으면 원래 그래요. 특히 외국이라면서요. 한국에서 쌓은 네트워크만큼 깊고 끈끈한 게 없으니 그렇죠. 유학생들하고 어울리는 것도 좋지만 앞으로 이민 계획이면 현지인들하고도 많이 사귀세요.
41713 2021-04-16 00:15:47 0
[새창]
그 소문 안좋은 선배가 본인인거 같은데 기프티콘을 보내고 하는 노력을 하는 것보다 소문을 정리하는 게 나을 것 같네요.
41712 2021-04-16 00:13:28 2
[새창]
원래 자식들 분가하고 나면 다운사이징하는게 추세입니다. 나이드셨는데 큰집 청소하기나 관리 힘들죠. 지금 생각하신 거 그대로 행동 동기로 삼으셔서 꼭 잊지 마시고 단기목표로 하시기 바래요. 일단 취직하셔서 1년 후 부모님 명품정장 하나씪 사드리겠다든가 2년후 가까운 해외여행을 간다던가 그런 거 말이에요. 힘내세요.
41711 2021-04-16 00:08:21 1
[새창]
비슷한 나이대의 미혼 여자분들 많습니다. 동호회 나가보시면서 건전한 소셜관계 구축하시다보면 기회 많을 겁니다. 내 틀안에 박혀서 왜 여자가 없냐고 하시는 것보다는 영역 밖으로 나가는 게 훨씬 확률이 크겠죠
41710 2021-04-16 00:00:42 0
몸이 안 좋았어요 [새창]
2021/04/15 17:40:01
시벌 아프면 아프다고 말을 하게 해줘야지 나쁜 놈드라ㅠㅠㅠㅠㅠ
41709 2021-04-16 00:00:14 1
헬스장 새로운 정리안하기빌런 [새창]
2021/04/15 18:15:12
헬스장엔 니네 엄마가 없어요ㅂㄷㅂㄷㅂㄷ 무겁고 힘들긴ㅡㅡ
41708 2021-04-15 23:59:11 0
어 음...? 어... 이거 완전 하울 같은데... [새창]
2021/04/15 22:59:10
저도 저거 보고 어 표절 아닌가 그랬는딬ㅋㅋ 정확히는 서있는 뒷모습에 코트 소매 날리는 거 보고 그랬지만.. 앞모습은 빼박이네요. 그리고 그림체 통일좀 시켜조라ㅠㅠ
41707 2021-04-15 14:36:38 0
악 교동짬뽕 후폭풍 [새창]
2021/04/15 11:05:08
후... 급하게 치즈를 투여하고 그나마 좀 나아졌는데 앞으론 쉬는날 전에만 먹겠습니닼ㅋㅋㅋㅋ
41706 2021-04-15 14:35:49 0
노후계획하느라 보장상품 알아보고 있음ㅠ [새창]
2021/04/15 11:43:30
괜찮지만 제가 그 돈을 벌 수 있느냐가 문제죸ㅋㅋㅋㅋㅋ
41705 2021-04-15 12:41:21 0
으악 동물의 숲에 뜨또가 나타났다!!! [새창]
2021/04/15 12:23:00
마이 마마 돈 라잌유 벗쉬 라잌스에버리원~
41704 2021-04-15 12:28:49 1
[익명]29년살면서 얻은게 없는것 같아요(장문주의) [새창]
2021/04/15 06:16:20
아 그리고 글을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중압감이 있는 상황에서 이런일이 생겨서 현타가 오신 것 같군요. 그 분노가 친구와 술에게 투사된 것으로 보이구요. 조금만 더 있으면 빚 다 갚고 펼 날 꼭 와요. 안올 거 같죠? 꼭 옵니다. 반드시 와요. 그러니 조금만 더 버텨봐요. 화이팅입니다.
41703 2021-04-15 12:03:29 0
여자는 밥배 따로 디저트 배 따로있는법~! [새창]
2021/04/15 11:36:25
말투에서 넘모넘모 노티나여ㅠ 남친이 있을 나이대가 아님... 마치 82쿡 상주자같은 느낌이 나심ㅋㅋㅋ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906 907 908 909 91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