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추가로 저도 혼자 딸키우는 엄마인데요, 이 아이를 사랑하는 "저"를 위해서 살아요. 제가 건강해야 애한테 뭘라도 하나 더 해줄수 있고 돈을 많이 벌어야 애입에 들어갈 거 때문에 제가 굶지 않을 수 있고, 애가 대학교 가서 독립하고 저혼자 살아가야 할 때 빈 시간을 절 위해서 채울 수 있도록 좋아하는 거 하고 싶은 거 많이 찾고 있어요. 대충 몇개는 찾은 듯 해요.
16살 차이면 거의 소아성애급이죠 이제 막 어른딱지 붙인 갓 애기 벗어난 애를 좋아한다고 생각이라도 할 수 있다는게 진짜 대단하네요;;;; 원글 저랑 한국나이로 치면 한살차인데 우리 이러지 말자 원글님... 추하잖아요... 이건 노욕이야... 20초 애기들 보기만 해도 보동보동하고 말랑말랑하고 애기털 갓 벗은 중병아리같은데 그걸 어케 잡아먹을 생각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