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쿸쿠보틀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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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27 2021-08-26 12:11:52 0
락스 마신 펨코인 [새창]
2021/08/25 23:06:28
와우 20분밖에 안아팠다니 얼마 안마셨나봐여ㅠ 전 진짜 하루 종일 아프고 어지럽구 뒤지는 줄 알았는데ㅋㅋㅋ
함정은 200미리 정도 마심ㅋㅋㅋ 컵에 반쯤 담겨 있는 거 물인줄 알고 원샷때려가지고.....
바로 토하면 식도 다 상할 거 같애서 물 4리터짜리 가져다가 1리터 마시고 토하고 1리터 마시고 토하고를 계속했네여ㅠㅠㅠㅠ
그리고 나서도 서있을 ㅜㅅ가 없게 세상이 빙빙 돌고 어지럽고 메슥거리고 진짜 딱 죽고 싶었음ㅋㅋ
48526 2021-08-26 11:57:46 0
토요일에 화이자 맞으러 갑니다 [새창]
2021/08/26 10:07:28
화이자 화이팅!!
48525 2021-08-26 10:52:32 1
와우 금방 손님이 말해준 스팩타큘러한 이야기 [새창]
2021/08/26 09:43:48
와 진짜 이건 하늘이 살렸다ㅠㅠㅠㅠ 진쟈 다행이다요ㅠㅠㅠㅠ
48524 2021-08-26 09:55:41 1
육아는 일하는거보다 힘들 수 밖에 없다 [새창]
2021/08/22 17:19:26
저도 육아가 훨씬 편했어요. 근데 지금은... 육아와 일을 동시에ㅠㅠㅠㅠ ㅋㅋㅋㅋ
애가 크면 좀 나아요. 이제 내년이면 고딩될 애라 너모 좋아여ㅠㅠㅠ
48523 2021-08-26 08:53:27 0
아침밥 [새창]
2021/08/26 06:54:44
쩐다 찍어드시는 건 뭔가요???? 꿀?? 조청??? 간장????
48522 2021-08-26 08:31:00 1
우설 구이.jpg [새창]
2021/08/26 06:58:56
크읏 규탄 개마시성ㅠㅠㅠㅠㅠㅠㅠㅠ 어서 밥을 내와라!!!
48521 2021-08-26 08:26:11 0
[새창]
아아니 치킨을 사온 엄마 채고라고 해야죸ㅋㅋㅋ
48520 2021-08-26 08:11:15 1
돈 열심히 벌라고 [새창]
2021/08/26 08:10:12
저도 근로장려 받고 싶어요ㅠㅠㅠㅠ 왜 못받는가!!!
48519 2021-08-26 08:09:46 0
아 야스가 야외섹스가 아니었구나 [새창]
2021/08/26 02:53:25
yas 아니었어요????????
48518 2021-08-26 08:09:17 0
오늘은 백신 맞는 날 [새창]
2021/08/26 08:07:52
화이팅화이팅!! 밥먹을 거 준비해놓고 앓을 준비 만땅!
48517 2021-08-26 08:08:43 0
내가 주말이라도 운동하는이유.. [새창]
2021/08/26 07:29:26
전 술 끊었음다ㅋㅋㅋㅋ 요새 마시고 싶지가 아너... 콜레스테롤 약 먹은 후로 희한하게 술먹기가 싫네여ㅋㅋㅋㅋㅋ
48516 2021-08-26 08:07:57 0
너바나 앨범에 나왔던 그 애기가 초상권 어뷰징에 성추행으로 고소를?? [새창]
2021/08/26 05:59:30
이거 맞읍니닼ㅋㅋ 정확히 그 위치에 스티커 붙여준대놓고 안붙여줬다고 합니다ㅋㅋㅋㅋ 아니 근데 그 앨범이 집에 있다니 몇살이세옼ㅋㅋㅋㅋㅋㅋ
48515 2021-08-26 06:40:25 0
도움 요청합니다 [새창]
2021/08/26 01:31:06
https://www.nhis.or.kr/nhis/policy/wbhada15400m01.do
여기 한번 보세요. 본인일부부담금 산정특례 관련한 건보 페이지입니다.
48514 2021-08-26 06:30:07 0
도움 요청합니다 [새창]
2021/08/26 01:31:06
참 어려운 일들이 있었군요. 상심이 크셨겠어요. 일단 어머니명의의 보험을 빌미로 연락을 요구한다면 그냥 연락을 하세요. 그게 최선입니다. 연락을 요구한다는게 전화하고 안부인사하고 그런 정도면 힘들더라도 더러워서 참는다는 마음으로 지내셔야 할 것 같아요. 혹시나 명의 이전이 가능한지 알아보셔도 좋겠지만 어머니가 거부하면 그만이니... 뭐 욕설을 하고 정신적 폭력을 휘두르고 어쩌고 그런 게 아니면 보험값 낸다고 생각하시고 넘기셔야 할 듯.

또한 재계약이 불발된다면 차라리 옆집 아저씨 문제를 해결하는 겸 이사를 가셔도 될것 같아요. 아버지 사시던 곳으로 들어가시던가 같이 살고 계셨다면 최대한 다운사이징해서 가셔야 할 것 같네요. 비용 문제도 구청및 시청에 서류중이시라니 어느 정도는 기다려보시면 될 것 같고, 나라에서 10대 질환인가 암처럼 위중한 병은 혜택을 주는 프로그램이 있던 것 같아요. 이것도 원무과와 상담해보세요. 원무과에는 님같은 분들을 위해 상주하고 있는 직원이 있을 겁니다. 최대한 받을 수 있는 혜택은 다 받으시도록 해보세요.

자동차 운행을 안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dmv가 한국에선 뭔진 모르겠는데 운전면허 주는 정부기관? 주행하지 않는 차량의 등록비는 훨씬 싸질 겁니다. 자동차 보험에도 연락하시구요. 토지때문에 혜택거부되면 본인은 모른다고 무조건 주장하시구요, 작성자는 있는지도 몰랐던 거다, 아빠 명의인데 어떻게 하냐고 팔수도 없다고 감정에 호소해보시면 좋을 겁니다.

물론 제가 이래라 저래라 말한다고 도움이 크게 되지는 않겠지만 이런 방법도 있다고 알려드리고 싶고요, 어린 나이에 너무나 잘 버티고 있네요. 조금만 더 견디면 곧 끝날 겁니다. 그렇게 생각하시고 하루하루를 살아내시다 보면 끝이 와요.
48513 2021-08-26 05:49:37 0
어제 꿈에 뽀쓰가 나옴.. ′-` [새창]
2021/08/26 01:23: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잌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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