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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32 2021-09-19 03:59:57 0
???????아침먹으려고 젓갈사놓은 걸 꺼냈는데 [새창]
2021/09/19 03:35:29
ㅋㅋㅋㅋㅋ저녁에 한번 먹어볼까 합니다.. 버릴 수는 없으니....
49531 2021-09-19 03:20:41 25
여자 1000명에게 대시한 픽업 아티스트의 화법.jpg [새창]
2021/09/18 18:58:13
첫멘트부터 성희롱인뎈ㅋㅋㅋㅋㅋ
49530 2021-09-19 02:50:03 3
살아달라고 말해주실래요? [새창]
2021/09/18 23:26:53
살아요. 좋은 날 오더라구요. 저도 딸때매 살았는데 지금은 행복합니다.
물론 남편은 갖다버림ㅋㅋㅋㅋ
49529 2021-09-19 02:49:24 3
제가 속이 좁은걸까요? [새창]
2021/09/19 01:26:33
남친이 꼴랑 3일 놀러가는데 안알려준 것도 아니고 왜 일거수일투족을 모조리 보고하고 허락받아야 하나요??
그거부터 한 명의 독립적인 성인으로써 좀 선넘은 것 같아요. 본인이 조종하는 걸 당연시하는 느낌?
심지어 본인하고 놀러가는 거면 모를까 다른 사람하고 놀러가는데 왜 님이 삐지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사람은 적당히 본인의 자아와 파트너의 자아를 분리할 줄 알아야 합니다.
49528 2021-09-19 02:36:33 0
세차장에 혼자있어요 [새창]
2021/09/19 00:37:57
어우씨 밤12시에 세차장에 혼자 있는데 불꺼지면 넘모 무섭잖ㅠ
49527 2021-09-19 02:36:10 0
연휴 시작의 술 [새창]
2021/09/18 18:31:41
편육조아222222
49526 2021-09-19 02:16:33 1
[새창]
딸이 정말 귀엽읍니다ㅠㅠㅠ 근데 왜 안사진이요
49525 2021-09-19 02:16:18 1
[새창]
원래 애들 뽈록배는 뽀뽀하라고 있는거에여....ㅋㅋㅋㅋㅋ
49524 2021-09-19 02:14:59 1
지금부터 대원방송(애니원, 챔프, 애니박스)은 보지도, 입사하지도 맙시다 [새창]
2021/09/19 00:20:37
와ㅋㅋㅋㅋㅋㅋ 제가 중 1때 카드캡터 사쿠라 처돌이었거든요?? 근데 게시판에서 놀고 있는데 포케몬 팬덤에서 어그로 종자가 와서 이상한 변태만화 좋아한다고 겁나 약올렸어요. 너무너무 열받아가지고 저도 포케몬 팬사이트 검색해서 들어가서 ㅈㄹ햇엇죠.... 그때 한 분이 저한테 이상한 사람 만나셨냐고 너무 속상했겠다고 위로해주셔서 급 풀죽어서 재성합미다... 이러고 자삭하고 돌아왔던 적이 있어요.

마치 그때의 저를 보는 거 같네요. 김스전기에 이불 사러 갑니다^^
49523 2021-09-19 02:11:47 2
[익명]제 성격에 대한 고민입니다 ... [새창]
2021/09/19 02:07:06
타고난 성격이라 고치긴 좀 힘드실 거에요. 근데 고쳐지는 방법이 하나 있긴 해요.
매번 이렇게 나누고 공감을 원하다보면 주변 사람들이 지쳐서 떠나게 될 겁니다.
혹은 자신이 조언을 구한 내용이 소문나서 주변에서 수근거리는 거 느껴보면
다음부터는 절대로 안하게 됩니다. 주변사람들이 착해서 님이 기대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가끔은 혼자 설 줄도 알아야 되요. 전 뭔가 털어놓고 싶으면 오유에다가 하고 친구들한테는
근황만 이야기하거나 거의다 해결됐을 때 보고만 해요.
49522 2021-09-19 02:08:32 1
30대초 모쏠남의 늦은 연애나 결혼 가능성에 대해.... (스펙有) [새창]
2021/09/18 23:27:11
이번엔 글양을 늘려서 왔네요. 또 왔능가 변하지도 않고 못생긴 늙은 여자도 여자 자기 만나만 주면 좋다는 인간ㅋㅋㅋ
49521 2021-09-19 02:07:05 1
[새창]
전 초1때부터 지금까지 거의 30년 가까이 안경썼는데 테가 부러진 적 한번도 없어요ㄷㄷ 뿔테 메탈테 다 써봤고 렌즈도 걍렌즈 압축렌즈 다 썼는데 테 자주 부러지는 사람 보면 신기함여..
49520 2021-09-18 15:31:04 0
집안일은 먹을거없어?의 연속같네요~ [새창]
2021/09/18 13:41:11
애들이 십대면 머가 많이 필요해서 그래여ㅠㅠ 그 나이에 냄새나 맛도 예민해서 야채같은 거 불쾌한 맛이 어른보다 더 나거든요. 저는 반찬 많이 안만들고 한접시 음식이나 덮밥, 볶음밥, 볶음 이런 거처럼 야채 슬쩍 섞어넣어도 모르는 데다가 잘게 해서 넣어요. 그러면 한두끼로 끝나버리니까 버리는 반찬도 줄고 손도 덜가고 좋음여ㅎㅎㅎ
49519 2021-09-18 15:29:32 1
원룸용치고는ㅋㅋㅋㅋ 점 큰걸 사버림 [새창]
2021/09/18 14:59:03
원래 큰거 사야댐여ㅇㅇ 안에 넣은 그릇이 걸려서 안돌아가는 그 정신적 고통ㅠㅠㅠㅠ
49518 2021-09-18 15:28:56 0
음 안동소주에 콩나물국밥 괜찮으려나 [새창]
2021/09/18 15:07:46
존맛탱각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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