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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7 2014-07-20 15:00:0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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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학습지를 왜 해요? 유치원 들어가면서 한글부터 배우는 거 아닌가요?
646 2014-07-20 14:07:3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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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맞아요ㅋㅋㅋ 외국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저 미국 살거든요ㅋㅋㅋ
미국 남자들이 하는 대로 따라하라면 노예 아니라 노예 할아버지라능ㅋㅋㅋㅋ
저 아는 애엄마는 미국 국적인 백인이랑 결혼했는데 (어디까지나 정치적으로 올바른 스탠스로 이야기했을 때)
아빠가 외벌이입니다. 가족이랑 단란히 밥먹는 날이 일주일에 삼일이 안됨.
말하자면 전업주부가 애랑 나가서 놀아주고 집안 청소하고 가끔 식사준비해주고 빨래 돌려놓으면 남편이 말려야되고
집에 들어오면 저녁으로 피자 시켜주는데 고맙고 사랑하고 당신이 최고고 애가 엄마 말 안들으면 넌 엄마를 존경해야 한다
엄마는 널 만들었고 키워주고 있다. 사과해라 엄하게 가르칩니다. 왜냐구요? 자기랑 마누라랑 만든 애를 마누라가
전적으로 보살피고 키우잖아요. 자기도 아이를 현재보다 더 보살펴야 하지만 일하느라 그러지 못하니 미안해 하는 거죠.
일요일은 온리 패밀리타임이고 토욜 반나절은 마누라 쉬는 시간입니다. 그래도 한국 남자가 노예고 불쌍함??
645 2014-07-20 13:30:3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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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유.. 저 위에 쓰레기통들 어린 거 티가 팍 난다.. 육체적 나이 말고 정신적 나이 말입니다.
딱 보니 늬들 애들보다 내 애가 세 배 정도 더 큰데 우린 자영업임. 같이 일해도 언어적 자유로움으로 인해
내가 더 일 많이 함. 그 동안애 애는 누가 본다? 우리 남편이 봄.
애 목욕은 누가 시킨다? 애가 딸이니 여자인 내가 시킨다. 근데 그 동안 우리 남편 뭐하게? 밥한다 병신들아
밥하고 청소하고 빨래도 해서 개켜논다 병신드라 근데 우리 남편이 노예냐?
지 애니까 애 씻을 동안 배고플 거 걱정해서 저녁해놓고 바로 먹을 수 있게 하고 내가 먹이는 동안 자기가 청소한다.
왜냐면 애가 아토피니까. 먼지가 많으면 아토피가 심해지니까. 남편이 먹이면 내가 청소한다.
내가 아이랑 놀아주는 동안에 빨래는 남편이 한다. 자기가 아이랑 놀아주면 내가 빨래한다.
근데 우리 남편은 남자 가오가 있어서 빨래 자기가 못해.. 코인 런드리거든. 그러면 자기가 애랑 놀아주고 봐줄테니
여보가 빨래 돌려달라고 부탁한다.

당연한 거 아님? 지새끼고 마누라라서 배려하는 거고 나도 남편의 체면 생각해서 내가 해주는 거지 같이 입은 빨래
여자가 해야되고 남자가 해야되고가 있음? 밥해놓으면 남자는 굶음? 여자는 굶음? 같이 먹는 거 아냐.
청소해놓으면 깔끔해서 발바닥에 뭐 안묻고 기분이 좋잖아. 애도 안아프잖아. 그게 내나 니가 해야할 일이 있음?

이런 거 가지고 남자가 노예고 나발이고 하는 놈들이 이해가 안가더라. 기저귀 가는 법은 아냐?
644 2014-07-20 02:40:2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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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츄꾸츄/ 단순히 허리에 띠를 매는 건 오비가 아니라 중국과 한국에서도 있는 스타일이랍니다.
사실 중국이 그런식으로 따지면 원조죠. 오비는 그걸 과장!!! 극대화!!해서 패션을 추구한 스타일이구요.
일본애들도 그렇게 화려한 허리띠 매일 입지는 않아여. 그리고 조선 중기 스타일만 한복이 아니랍니다.
삼국시대부터 개화기까지 굉장히 많은 스타일의 한복이 있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개화기의 모-단한
양장 스타일 한복을 좋아해요. 많은 사람들이 한복 하면 조선 중기후기만 생각하시는데 좀 다양한 한복이
많이 나오고 알려졌으면 좋겠어요.
643 2014-07-19 16:06:03 1
개고기 [새창]
2014/07/19 10:36:19
아 참내 그거... 개 맛있어요. 있으면 잘 먹습니다.
기회가 있을 때 거부하지 않구요, 기회 없으면 딱히 찾아먹지 않습니다.
근데 그거 알아요?
저 미국 사는데 늬들이 소키워서 잡아먹는 거랑 비슷한 감각이라고 설명하면
이해 못하는 새끼들 거의 없음. 특히 아시아계는 이해 못하는 놈들 없고 미국애들도
딱히 거부감 표출하는 놈 없음. 또 모르지 뒤에서 욕할지.
하지만 미국-멕시코 국경만 넘어가면 거기서도 개고기 장사 한단 거... 한국인만 먹는 게 아니라
라티노도 먹는다는 거.
642 2014-07-15 04:46:35 0
체중이 108번뇌 운동법미스인가... [새창]
2014/07/14 22:46:36
저녘으로 국수먹고 체리먹었던게 바로 체중으로 많이 올라갈리는없고 (물론 지방으로야 쌓이겠지만)

국수랑 체리는 질량 무게 없나요ㅠㅠㅠㅠ
뱃속에 국수하고 체리 담고 몸무게 재면 당연히 자신의 몸무게+국수체리 무게=체중계에 보이는 무게 되는 거죠.
641 2014-07-15 04:42:19 0
단기 다이어트를 하게될줄이야ㅠㅠ [새창]
2014/07/15 01:40:29
왜하는데요? 사진?? 결혼식??
640 2014-07-15 04:41:32 0
턱걸이가 원래 더디게 실력이 느나요?? [새창]
2014/07/15 00:40:52
저도 생각날 때 가끔 하는데 턱걸이 개수 징하게 안늠요ㅋㅋ
지금 4개에서 올라가질 않음. 풀업은 하나 하고 땡ㅋㅋㅋㅋㅋㅋ
639 2014-07-14 16:04:31 0
어깨 부상당하고 병원 다녀왔어요... [새창]
2014/07/14 12:17:21
아이고.. 무리하셨나봐요.
푹 쉬시고 앞으로 무리하지 마세요. 건강이 최고져.
638 2014-07-14 15:56:11 0
하루 30분운동해도 닭찌지 먹어야하나요? [새창]
2014/07/14 13:30:59
걍 삼시세끼 밥 잘 드세요. 삼십분 운동하면서 열번 세세트면 따로 먹을 필요 없음.
637 2014-07-14 14:32:1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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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벗겨져서 따가운 이유중 하나가 충분한 셰이빙 크림의 사용이 없어서 그런 걸 수도 있습니다. 비누거품이나
셰이빙 크림을 진짜 과하다 싶게 쓰셔야 안다쳐요.
636 2014-07-14 13:49:33 0
[새창]
아.. 방금 밀어는데 지금 따가우시면... 와이프분이 너무 열정적으로 미셨네요...
살갗 벗겨지셨음. 바셀린 발라놓으세요. 잘못하면 상처 곪음...
이상 남편한테 밀려본 적 있는 와이프가.
635 2014-07-14 06:27:26 1
딸내미 덕분에 레고 입덕함ㅋㅋ [새창]
2014/07/13 08:24:38
오늘도 이렇게 왕국의 하루는 평화롭게 저물어갑니다 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로 오늘 아침에 히트쳤음ㅋㅋ
애가 좋아 죽을려고 함ㅋㅋㅋ똑같은 걸 일곱 번 이야기해줌ㅋㅋㅋ
634 2014-07-14 06:23:57 0
딸내미 덕분에 레고 입덕함ㅋㅋ [새창]
2014/07/13 08:24:38

모두 무장을 해제하고 뒤로 두 발짝!!

크윽.. 이렇게 당하다니.. 분하다.. 내가 잘못했다.. 사과한다...
633 2014-07-14 06:21:19 0
딸내미 덕분에 레고 입덕함ㅋㅋ [새창]
2014/07/13 08:24:38

걱정 말아라 알렉스. 이 내가 있는 한 왕국 내의 모든 마을에 랜덤으로 들어있으며
주기적으로 용사에게 털려 활동자금이 되는 보물상자는 안전할 거란다!!

예이~~ (미국 만화에서 흔히 나오는 톤 높고 의욕없는 목소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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