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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7 2017-05-09 14:35:08 4
선배 부모님들 아기훈육은 언제부터 해야할까요??? [새창]
2017/05/09 00:09:57
저는 6개월즈음부터 했었던 것 같아요. 그맘때 재밌으니까 손을 휘두르는데 엄마 얼굴에 맞을 때 있잖아요ㅎㅎ 그런 때 오바해서 아픈 척 하고 하지 말라고 과장된 얼굴로 도리도리하면서 "하지 마세요" 그러면 몇 번 이후엔 안하더라구요. 무는 것도 비슷하게 해결했어요. 절대 아픈 척 할 때 웃음기 달고 하지 마세요. 웃으면 장난하는 줄 알더라구요. 그리고 커피 같은 거 뜨거운 거 만질 때도 "앗뜨거 앗뜨거" 하다가 애가 진짜 만지고 싶어하면 50도 정도로 식혀진 타이밍에 만지게 내버려 뒀어요. 그럼 자기가 만지고 뜨거우니까 다시는 안만지더라구요. 다른 친구 때릴 때도 마찬가지로 적용하시면 되요. 절대 화내면 안되고 애석한 얼굴로 하셔야 해요. 그래야 애가 겁을 안먹고 안된다는 걸 알아들어요. 적어도 우리 애는 이랬어요ㅎㅎ
1276 2017-05-07 05:11:21 0
페라리 vs 강아지 여자 꼬시기 승자는? [새창]
2017/05/06 16:00:48
앗ㅋㅋㅋ영상 그로브에서 찍었네용ㅋㅋㅋㅋㅋ진짜 인터넷 내 영상에 울동네 나오는 거 드문뎅ㅋㅋㅋ
첨엔 로시안줄 알았다가 Ross랑 그 뒤 아파트 색깔 보고 감 잡ㅂ았는데 옆에 K마트 몰 있는 거 보고 확신함욬ㅋㅋ
차타고 돌아댕기는데는 같은 몰내 홀푸드랑 cvs 앞이네용ㅋㅋㅋ
1275 2017-05-02 02:32:08 8
[새창]
에구 자고 일어나서 보니 논란이 되었네요ㅠ

일단 우리나라 꿀에 대해서 잘못된 지식으로 틀린 정의를 내려 혼란을 드린 점 정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제가 한의사딸입네 하면서 알량한
지식으로 떠들어서 그로 인해 상처받으실 분들을 미처 생각 못했네요. 술마시면서 언니동생들과 안아키에 대해서 말하다가 흥분해서 즉석에서
올렸다고는 하지만 사리없고 자극적인 제목과 내용으로 상처받으신 분들께 정말로 죄송합니다.
또한 간장물로 비강세척/관장을 하는데 식염수 수준으로 희석시켜서 쓰는 것에 관한 댓글도 읽어보았습니다. 제가 안아키 글들을 검색하며
읽은 바로는 소금물에 아이를 담갔을 때 "괴성을 지르며 난리를 부리"는 대목을 읽고선 식염수 수준일 때 아이가 그렇게 고통스러워할까 하여
카페글 캡쳐를 읽다보니 간장을 한모금 입에 머금고 몇분 있으라 지시하는 내용도 있기에 그 것과 연관하여 통상보다 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댓글 써주신 양봉업자 손녀분에게도 특히 죄송합니다. 제가 이 글을 통해서 말하고 싶었던 것은 이렇게 주워들은 지식만으로도 안아키스트의
논리의 맹점을 지적할 수 있는데 어쩜 아이들을 그렇게 고통스럽게 만드는지에 대해서, 배려없는 무지를 말하고 싶은 의도였으나 저 또한 술김이었다고
하나 그들과 똑같은 짓을 했네요. 깊이 반성하겠습니다. 앞으로 이런 민감한 이슈에 관한 글을 올릴 때는 두 번 세번 확인하고 조심하여
올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274 2017-05-01 16:04:48 14
[새창]
어휴 우리 아이 위인만들려다 잡겟네요
왜 자기네들이 헬렌켈러 돼지 왜 애들을 잡나요
1273 2017-05-01 15:29:02 68
[새창]
네, 그래서 제가 만났던 의사분들 중 대다수가 그러셨어요. 아토피가 심한 환아들은 신경질이 심하다고, 워낙 자기 신경의 대부분을
가려움과 고통을 참아내는 데 쓰기 때문에 밖에서 들어오는 스트레스를 거의 조금도 참기 힘들다고 하시더라구요.
굵은 밧줄이여야 할 신경줄의 대부분이 아토피의 고통에 쏠려서 가느작한 실로밖에 남지 않아서 작은 자극에도 끊어지는 듯한 느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걸 조금이라도 줄여줘야 하는데, 과연 안아키 부모들이 그러고 있을지 의문이네요.
1272 2017-05-01 15:08:36 0
아가 언제쯤 안예뻐지나여? [새창]
2017/05/01 08:34:48
어.. 한 30살쯤 넘으면 안이쁘지 않을까요??? 일단 우리 딸이 2차 성징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아직도 이뻐서ㅠㅠㅠㅠ
20년 후에 봐보고 말씀드릴게요!!!
1271 2017-05-01 14:19:22 4
채식하시는분들 아이도 고기안먹이시나요? [새창]
2017/04/30 12:31:47
아이에게 일주일에 세번 이상 필요충분량의 고기를 먹이지 않으면 학대입니다. 설마하시나요??
생존과 급격한 성장을 보충할 만큼의 단백질을 먹이지 않으면 애는 크지 않습니다.

북한 사람들은 고기가 없어서 잘 못먹고 채식만 하는데, 왜 크고 강건하지 않나요?? 왜 특전사 신장 컷트라인이 155cm일까요?
우리나라는 180cm 이상인데???

이래도 모르시면 당신은 학대부모입니다. 적어도, 성장기 아이를 가진 제가 보기에는, 학대부모입니다.
1270 2017-05-01 14:04:25 12
눈팅유저로써... 안아키글들을 보며... [새창]
2017/05/01 10:23:31
누가 아이에게 욕을 하고 저주를 했나요? 무식하고 저능하며 염치없고, 심지어 공감능력도 없는 부모들에게 한 거에요. 안아키스트신가요?
여기 있는 그 누구도 아이에게 욕하고 있지 않아요!
1269 2017-04-27 14:36:28 0
발닦고 vs 발 닦고 두개 중에 옳은 표현은 뭔가요? [새창]
2017/04/27 13:53:21
발 닦고가 맞아요~ 발닦개처럼 명사면 붙이는 게 맞는 것 같은데 이건 법칙은 모르겠는데 띄우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1268 2017-04-26 17:06:00 0
ㅋㅋㅋ뱃속이 따뜻한게 역시 허할 땐 위스키가 최고네요 [새창]
2017/04/26 16:32:04
근ㄷ[ 술게를 못찾음ㅋㅋㅋㅋㅋㅋㅋ
님두라미안해여 저 여기 자리좀 깔고 자렉여
인제 조렬요
1267 2017-04-26 16:47:56 2
ㅋㅋㅋ뱃속이 따뜻한게 역시 허할 땐 위스키가 최고네요 [새창]
2017/04/26 16:32:04
헐 미안해요 술겐줄 알아써요 너무 닮아서 맥주캔인줄 자꾸 잊엉ㅅ
과게에서도 한번 잃어버렸어요 내 술게는 어딨ㄷ을까요
1266 2017-04-26 16:46:35 0
ㅋㅋㅋ뱃속이 따뜻한게 역시 허할 땐 위스키가 최고네요 [새창]
2017/04/26 16:32:04
특수! 투수! 토성!! 털셀!! 타선!! 이중 하난ㄴ 정답이겠지 안그래여?
1265 2017-04-26 16:34:53 0
퇴사 4일전 스카웃당함 [새창]
2017/04/25 15:57:44
슼고이 후렌즈다네☆ 요쿠낫떼 와따시모 타노시이요-☆
아따라시이 카이샤데 간밧떼네 Ysa쨩
1264 2017-04-26 16:13:24 0
아~ 연애하고 싶다!!!!!!!!!!!!!!!! [새창]
2017/04/26 14:09:57
헤헤 저 아직안자는데..
고생은요 하고 말할려고 보니 고생했네요 고마워요 알아주서. 쫌이따가 푹 잘게요
지금은 쪼금만 더 일어나 있을래요 정말 고마워요..
1263 2017-04-22 11:33:32 0
밀가루 초콜렛 고추가루 끊기 vs 카페인 탄산 알코올 끊기 [새창]
2017/04/19 22:35:20
시벌 밀가루 안먹고 고춧가루 안먹고 초콜렛 안먹고 말지 어케 술하고 커피를 안마시나....
원래도 밀가루 잘 안먹고 매운 거 못먹고 단거 싫어하는데ㅠㅠ 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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