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건 클로즈업으로도 봅시다 차종류는 이런 연출샷 좋아요 ㅎㅎ 뭐 일반적인 찻잎더미들이네여. 색이 아주 진한편도 아니고 블렌딩이라 어느 한 특징이 툭 튀어나오지도 않는데 일단은 저 좋아하는 묵직한 바디가 있긴 있으면서도 어느정도 깔끔하고 가벼운 맛도 있는데 대략 아쌈이 100%라 치면 이건 75%에서 80%정도 중량급??ㅎㅎ 제가 설명이 참 빈약해여. 무겁/가볍, 둥글/뾰족, 이런 느낌으로 느껴지니까 설명이 알아듣기가 힘드시져ㅠ
사실 저도 신경쓰이는 분 한 분 있어요. 이삼일에 한번 꼴로 글 새로 올라온 거 있나 체크해보고 추천 꼭 눌러드리구요ㅎㅎ 취미는 별로 안맞는 것도 있는데 걍 별거 없이 사는 모습이나 글투가 호감이 가서요. 아~ 진짜 걍 한번 만나보고 친구라도 하고 싶은데 오유는 그런 거 없죠^^
아이고 선생님 요게까지 영업하러 다 오시고 수고하십니다. 짜이는 역시 티백으로 끓여야 제맛이져 왜냐면 나중에 걸러내기가 귀찮거든욬ㅋㅋ 경험상 CTC 찻잎이 잘 우러나고 좋긴 한데 어차피!! 설탕우유마살라 넣을 거!!! 간편하게 티백!!! 티백이 초 잘우러납니다!!! 밀크팬에 우유 넣으시고 설탕 기호대로 주욱 넣어주시고 마살라랑 티백 그대로 잠수시켜서 한 30초정도 티백이 완전히 젖어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중약불에 약간 가장자리가 보그르르 할 때까지 가열한 다음에 83도까지 올려서 잔에 따라 마시면 예술! 왈라! 여기 샷따 내리고 짜이 리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