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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29 05: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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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태어날 때부터 쌍꺼풀인데영ㅋㅋ 자라면서는 누구한테 그런 말 들은 적은 없는데 다 커서 한국에서 온 친구가
그러더라구욬ㅋㅋ 눈을 유심히 보더니 "언니 쌍수 풀렸다 다시 할 때 됐네"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엉? 이거 자연인데
왜 많이 풀렸어?" 그러면서 거울을 봤더닠ㅋㅋ 눈이 부어섴ㅋ 3/4지점까지 주름이 없어욬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부모님 양쪽 다 쌍꺼풀 있으시고, 아빠쪽 할아버지, 엄마쪽 할아버지 할머니 다 쌍꺼풀이 있으십니다.
그런데 놀라운 확률로 첫째 동생만 외꺼풀이에요... 언니도 쌍겹, 저도 막내도 쌍겹인데.. 동생아 대신에 넌 얼굴과 몸을 가졌쟎니
이뇨나.. 젤 이뻐서 좋겠다 엉엉 나도 얼굴몸이 이쁘면 눈이야 하면 되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