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어서 철들었답시고 그짓거리 하는 거에요. 우리가 가족 아이가- 할려구요. ㅈㄹ 쌈싸먹고 있네요 나이만 쳐먹었다지 큰오빠가 되서 왜 동생 생각을 못할까 어이가 없네요. 지새끼 낳아놓고 보니 애기들은 다 귀엽드나 쓰벌 지새끼가 둘째네 새끼한테 그렇게 학대받아도 가족아이가 ㅇㅈㄹ 할지 물어보고 싶네요. 말 험하게 한 건 미안해요.. 추석에 나랑 놀아요!
와 그 체육관은 벨트도 있고ㅠ 우린 암것두 읎다!!! 있는 건 원판에 덤벨, 머신밖에 음따아이가!! 바벨클립이랑 벨트 이런 건 다 개인지참인데ㅠ 귀찮아서 몸만 털레털레 가여... 이어폰하고 핸드폰만 스브 사이에 넣고.. 장갑 이런 것도 두번 찢어먹고 난 후로는 안쓰게 되더라구여ㅠ 스트랩도 안씀 가방 가지고 다니기 귀찮아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