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00
2019-11-10 16:21:26
0
이제 돌아왓슴미다ㅠㅠ 이모가 좀 멀리 사셔서 한시간 넘게 달려서 가서 밥먹구 왔네요. 오랫만에 사촌오빠네 가족까지 다 모였어요ㅋㅋㅋ삼년만에! 맛있게 밥먹고 이모네 수양딸까지 같이 수다떨다 왔어여ㅋㅋㅋ 고기는 마싰었다.... 밥은 안먹어서 다행히 돌아오는 길 졸리지는 않았어요.
오늘 스쾃 프리웨이트로 몇세트 하고 나서 스쾃랙 가서 빈봉으로 웜밍 딱 했는데 너무 가벼워서 깜짝 놀랐어요. 다른 봉인가 하고 봤는데 지난번에 겁나 무거웠던 그 봉 맞더라구요ㅋㅋㅋㅋ 뭔가 오늘은 기분이 딱이야 싶어서 지난번에 무게 고대로 꽂고 해봤는데 가벼워서 그냥 35파운드로 껴봤습니다. 다음주에는 45파운드씩 꽂아보려구요. 그러면 제몸무게 넘어가네요. 드디어 초보 딱지 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