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설기님 절 파산시키려고 적이 보낸 첩자인가요....!? 딱히 피부가 예민한 편은 아닌데 딸이랑 로션을 같이 써서 그냥 그거 쓰는 거에양ㅋㅋㅋ 트러블도 많이는 없는 편이고 요새 건조해서 그런가 더 착붙이고 편해용. 킬커버, 바닐라코, 에스쁘아 세개 뼈에 새기고 갑니다 곧죽어도 그거 세개는 봐야게씀욬ㅋㅋㅋ
우리 딸도 중1(한국 초6) 글씨 못쓰는 편인데요, 필기를 지가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자기만 알아보더라도 자기가 알아먹으면 공부는 되더라구요. 얘도 특히 잘하는 편은 아닌데 공부 전혀 안시키는 거에 비해선 못하진 않는 축이에요. 님이 스트레스받으면 그나이대 딸은 오히려 더 짜증내고 엇나가려고 할 거에요. 오히려 엄마가 티 안내고 부처같이 있어야 말 좀 듣더라능...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