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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87 2020-04-26 14:52:40 0
오늘은 밤이 좀 서늘해서 이틀만에 동식쟝 쉬고 계심 [새창]
2020/04/26 14:37:38
아니 오히려 동식쟝이 일하지 않으면 뼈와 살까지 타버릴 것 같은데요
17686 2020-04-26 14:39:59 0
오늘은 밤이 좀 서늘해서 이틀만에 동식쟝 쉬고 계심 [새창]
2020/04/26 14:37:38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써놓고보니 야설이었네
17685 2020-04-26 14:39:36 0
오늘은 밤이 좀 서늘해서 이틀만에 동식쟝 쉬고 계심 [새창]
2020/04/26 14:37:38
네 에어컨입니다ㅋㅋㅋㅋㅋㅋ
17684 2020-04-26 14:27:34 1
그래도 아이일 때보다 어른인게 쪼오금 낫나요? [새창]
2020/04/26 14:04:17
앗 동의보감ㅋㅋㅋ 아빠 창고 봄에 대청소하다가 나와서 완전 재밌게 읽었었죠!! 마지막에 예진아씨랑 둘이 손잡고 얼레리꼴레리 되나...! 했는데 마지막권이었음.... 전 그게 원래 소설 플롯인줄 알았는데 작가가 돌아가셔서 그랬더라고요. 그 후에 동의보감 드라마 나와서 진짜 재밌게 봤어요ㅋㅋ
17683 2020-04-26 14:18:49 1
그래도 아이일 때보다 어른인게 쪼오금 낫나요? [새창]
2020/04/26 14:04:17
아 그리고 전 읽다읽다 읽을 게 없어서 한학년 위 언니 교과서도 읽었어서ㅋㅋㅋㅋ 엄마가 뭐라고 하지는 않았어요. 학기초에 교과서 받으면 젤 먼저 하는 일이 국어랑 사회, 도덕 교과서 독파하기ㅋㅋㅋ
17682 2020-04-26 14:18:03 1
그래도 아이일 때보다 어른인게 쪼오금 낫나요? [새창]
2020/04/26 14:04:17
전 사실 매체가 컴퓨터로 바뀐 것 뿐...ㅋㅋㅋ 지금도 한달 쉬고 있는데 겁나 하루 종일 텍스트 읽어요. 장르도 좀 바뀌긴 했네요. 옛날엔 기술서부터 논문, 소설, 동화까지 다 읽었는데 요샌 추리소설이나 라노벨ㅋㅋㅋ 때묻은 더러운 어른은 동화 읽으면...힘들어요....ㅋㅋㅋㅋ 따지고 보면 카테고리가 "책" 에서 세분화되서 "취미소설" 로 바뀐 것 뿐이네여ㅋㅋ
17681 2020-04-26 14:15:00 0
내 인생에 향이란 존재하지 않아여...ㅠㅠ [새창]
2020/04/26 11:28:26
갈 남자 방이..... 업습니다.....^^
17680 2020-04-26 14:13:36 0
드디어 오늘 첫끼ㅋㅋㅋ [새창]
2020/04/26 13:51:13
넹 깡통스프요ㅋㅋㅋ 맛은... 짬.... 완전 짬.... 1대1로 섞으라고 그래서 나름 안짜게 먹으려고 물 딱 깡통하나 반만큼 넣었는데 이건.. 밥말아먹어야 하는 맛이네요....
17679 2020-04-26 14:12:39 1
그래도 아이일 때보다 어른인게 쪼오금 낫나요? [새창]
2020/04/26 14:04:17
전 어린이때보다 지금이 훨 나아요. 딱히 불행한 인생은 아니었는데... 책을 너무 많이 읽어서 사람사이 교류가 많이 힘들었거든요ㅋㅋ 그 교류마저도 극단적으로 제한할 정도로 책을 많이 읽어서 괜찮았지만.. 가끔 책읽는 걸 반으로 줄이고 그 시간만큼 놀러다녔으면 어땠을까 싶어요. 아이로 다시 돌아간다면 책은 안읽어봤던 거 딱 하루에 2시간만 읽을래요.... 지금은 또 너무 안읽어서 탈이지만ㅋㅋㅋ
17678 2020-04-26 14:04:39 0
마스크 다음주부터 3장씩이라고 하니까 반응이 가격이 비싸다.....? [새창]
2020/04/24 10:17:08
저희는 서지컬 마스크 장당 90센트까지 떨어졌어요 다행히... 근데 등급 높은 건 모르겠네요. 잘 안팔아서...ㅋㅋㅋ
17677 2020-04-26 14:02:14 0
아 이참에 광고 하나 하겠습니다! [새창]
2020/04/26 13:57:58
히히히 님도!
17676 2020-04-26 13:59:49 0
아 이참에 광고 하나 하겠습니다! [새창]
2020/04/26 13:57:58
나도 5월이다!!!!
17675 2020-04-26 13:59:25 0
아 좋아하는 냄새 또 생각났따 철물점 목재냄새 [새창]
2020/04/26 12:10:59
이분 서울가기 귀찮아서 미국 오신다고 합니다ㅋㅋㅋㅋㅋㅋ
17674 2020-04-26 13:58:49 0
아 좋아하는 냄새 또 생각났따 철물점 목재냄새 [새창]
2020/04/26 12:10:59
전 그거 한번 맡으면 하루종일 기관지 아파여ㅋㅋㅋ 근데 그걸 좋아하시는 분도 있군요 역시 취향의 세계는.....
17673 2020-04-26 13:58:23 0
아 좋아하는 냄새 또 생각났따 철물점 목재냄새 [새창]
2020/04/26 12:10:59
멀치냄새가.... 좋으시군요.... 괜찮아요 취향은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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