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옛날 겜중에 살짝 야한 npc 있었잖아요ㅋㅋㅋ 그런 코너 진짜 좋아했음ㅋㅋㅋㅋ 스토리상 관계 없는데 가서 말걸면 뭔가 어라? 싶은 대사와 도트캐릭터가 뭔가 꿈질꿈질하는 거였는데ㅋㅋ 주인공 이름이 래리였는데 그런 거 좋아했음ㅋㅋㅋ 진짜 지금 생각하면 가능맨인가보다....
저는.... 될성부른 히키자폐였던 거 같은데ㅋㅋㅋ 정신적 문제가 아니라 책때문에ㅋㅋㅋ 근데 관심은 있었어요. 엄마가 보는 잡지도 같이 읽었는데 뒷편에 뭔가 야한거 있고 아빠 보는 신문같은데도 일간지 말고 주간지는 야한 코너 있잖아요ㅋㅋㅋ 막 찾아본다는 발상까지는 못했던 거 같아요. 그러다가 미국 와서 신문물을 접하고ㅋㅋㅋㅋ 사람이 개화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