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떨어지는 분들은 자제력이 약해서 충동적으로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경향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그 사건 보고 약간 그런 거 아닌가 의심했거든요. 일반적으로 알코홀릭이 아니면 술을 가져가지는 않잖아요. 나이가 되서 마실 수 있으니 어디서든 마실 수 있다고 생각한 거 아닌가 싶어서요. 사회규범이나 암묵적 약속 이런데 굉장히 익숙하지 않은 것 같아서도 있구요.
1. 아파트 2층에 살았어서 2. 돈이 없었어서 3. 남이 있어야 운동하기 좋아서 4. 장비가 첵관이 더 좋아서 근데 이제 코로나 사태에 다들 도산해 나가고 이거 끝나도 우리 체육관이 남아 있을지 불투명해져서요ㅋㅋㅋ 게다가 이사온 집에 거라지 차 2대 들어갈 정도라 넓고 좋아서 생각났네요ㅋㅋ
메이저 언론사는 아직까지 하나도 언급하지 않았네요. 왠지 오리진도 이상하고 세워진지 얼마 안되는 찌라시 매거진들만 언급하고 있는데다가 차명진의원이 그에 관해 언급했다가 미통당에서 제명당했다는 뉴스가 한겨레에 올라온 게 그나마 알려진 톱6 매체발입니다. 미통당에서도 질색하고 손끊는 안건이 이 찌라시라는 증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