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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4 03: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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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한다는게 중요한 거에요. 그만두고 끝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 필요한 손을 내밀었잖아요. 누군가는 어딘가에서 필요한 도움을 받고 있어요. 저는 그런 것도 없이 교회에서 아기반 선생님이라던가 그런 것밖에 안했엇어요. 애기 넘모조아♡ 물론 지금은 내 애 키워봐서 시러♡지만ㅋㅋㅋㅋ 교회 교인들 비즈니스에서 자발적으로 조금씩 하긴 했었는데 레퍼런스때문에 한거지 사실 전 좋아하지도 않았어요. 누굴 돕는다는 것보단 그냥 내가 새로운 상황에서 뭘 하라는 걸 하기만 해도 칭찬받는게 좋아서요. 지금은 그나마도 안해요. 님 대단함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