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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7 2020-06-02 05:49:4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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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끼세요. 그리고 인사도 하지 말고 바로 빡운동하면 웬만하면 못건드려요. 쉬는 시간 30초 타이머 맞춰놓으시고 그거 울리면 바로 다음 운동 들어가시고, 중간에 말걸어도 대꾸하지 않으시면 됩니다ㅎㅎㅎ
19876 2020-06-02 05:12:59 0
아는 형한테 빨리 20대 벗어나고싶다고 했다가 [새창]
2020/06/01 23:32:03
님 디질래여???ㅜㅡ
19875 2020-06-02 05:11:21 0
겨우 캔맥주에 알딸딸한 나약한 젊은이여 [새창]
2020/06/02 00:03:00
어머 아조시 온더락은 너무.. 야캐보이잖아요(쑻) 스트레잇 추천드립니다
19874 2020-06-02 05:10:3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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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하겠씁니닼ㅋㅋㅋㅋ
19873 2020-06-02 05:09:35 0
험난한 다이어트 일기 [새창]
2020/06/02 00:26:51
지금은 괜찮으신 거죠?? 한번 토하기 시작하면 습관이 된다 그러더라구요. 전 비위도 약하고 워낙 토할 때의 불쾌감이 싫어서 안하긴 하는데 날씬한 동생도 예전에 그랬다 하고 좀 통통한 편인 동생도 그랬다 그래서 너무 걱정되요. 다이어트할 때 한번씩 빠지는 트랩인 거 같네요. 그게 지속되면 정말 큰 문제 되고 건강이나 미용적으로도 다 망하니까 조심하세요.
19872 2020-06-02 05:01:08 1
이제 공부하러 갑니당ㅎㅎ [새창]
2020/06/02 04:14:20
자구 일어났따구요!! 근데 공부하기 시렁....′_`
19871 2020-06-02 04:40:4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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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이혼할 때 이야기구요... 헤어질 생각 하면서 좋았던 기억을 다 뒤집으면 눈물나는 건 당연하지 않을까요? 사람이 매일 인사만 하면서 보내도 친밀감이 생기는데 하물며 2년을 연인으로 지냈으니 더하죠. 별 문제가 없으시고 그냥 같이 있어도 밋밋하고 지루하다 그러시면 환경을 한번 더 바꿔보시고 노력해보시거나 아니면 떨어져 있는 시간을 좀 가져보세요. 떨어져 있는데 너무 홀가분하고 자유롭다 그럼 헤어질 때입니다.
19870 2020-06-02 04:37: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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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업 진짜 애증의 풀업ㅋㅋㅋ 저 아직도 하나도 못하고 친업은 겨우 두개에요..
19869 2020-06-02 04:36:01 1
트레드밀 오래 하는 비결이 뭔가요? [새창]
2020/06/01 21:13:58
저도 트레드밀 싫어했구요. 일단 시간을 1분부터 60분까지 가게 세팅하지 마시고 줄어드는 걸로 세팅하세요. 그럼 진짜 정신적으로 한결 수월해요. 그리고 좋아하는 음악을 걷는 템포랑 비슷한 걸로 12개 고르셔서 그거 다 들을 때까지 걷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보통 음악 하나에 5분 정도 되잖아요ㅎㅎ 하다 보면 좋아져요. 참고로 전 경사는 안넣는답니다. 무릎이 별로 안좋아서...ㅠ
19868 2020-06-02 04:33:59 0
다이어트 7일차 입니다. [새창]
2020/06/01 23:16:39
귀여우십니다ㅋㅋㅋㅋ 그 삼성헬스 어플 저도 썼었는데 그게 일하거나 일상생활 하면서도 카운트가 되다보니까 많이 걷는 직업을 가진 분들이 운동하면 더 앞서가는 것 같더라구요. 택배라던가 창고같은데서 돌아다니거나 혹은... 또 뭐가 있죠 많이 걷는 직업??ㅋㅋㅋ 할튼 그래요. 저도 많이 걸어다닐 때는 회사 안에서만 만이천보씩 걷고 그랬어요. 화이팅!
19867 2020-06-02 04:28:08 0
조건에 맞는 수집 취미를 찾고 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새창]
2020/06/02 00:48:04
이거 레알임ㅇㅇ 내가 좋아하는 거 아니고 좀 있어보이고 인정받고 싶어서 컬렉션하는 건 두세개 모으다 현타옴
19866 2020-06-02 04:24:3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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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잘했다. 카페 같은 데 가서 커피 마시면서 이야기해요. 헤어진 후엔 남이라 걱정할 필요 없고, 12살이나 어린 여친 둥기둥기해주지는 못할 망정 님 도망갈까봐 자존감 깎아먹는 남자는 동갑이라도 사절해야 해요. 순간의 동정심때문에 평생 그렇게 살지 마시고 차분하게 말씀하세요.
19865 2020-06-02 04:23:13 0
이제 공부하러 갑니당ㅎㅎ [새창]
2020/06/02 04:14:20
근데 고게에서 글읽다 열불터져서 댓글 달고 있슈...ㅠㅠㅠㅠㅠ
19864 2020-06-02 04:22:4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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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쫓는게 답입니다. 내쫓고 한 2년 정도 전화도 받지 말고 차단해버리면 정신 차려요.
19863 2020-06-02 04:21:43 12
[익명]37세 무직여성 남친 사귈수 있을까요.. [새창]
2020/06/02 04:06:07
남자 만날 취미를 걱정할 레벨이 아니라 님은 홀로 서서 스스로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있어야 할 나이라고요. 남자는 내가 홀로도 행복하고 충만할 때 만나서 그 위에 행복을 더 얹는거지 비어서 반쪽인 나를 와서 채워주는 게 아니란 말이에요. 제가 뭘 알아서 이딴 소리를 하냐 할지는 모르겠는데 저도 최근에 쓰레기 하나 버리고 접근금지까지 신청하고 와서 다는 댓글이에요. 나이도 님하고 두살밖에 차이 안나고요.

할튼 님은 지금 그 남자랑 사귀면서 있는 대로 후려쳐져서 자존감과 자신감을 많이 깎아먹은 상태라 우울하고 막막하고 앞으로 날 사랑해줄 사람 없으면 어떡하지 그런 거니 일단 최대한 빨리 헤어지고 본인을 다독이세요. 부모님이 님보고 그런 쓰레기남이 다른 여자들이랑 뒹굴다 입 물리고 심심할때 와서 까먹는 땅콩처럼 대우받으라고 낳아서 키워주신 줄 알아요? 부모님한테 죄송해서라도 빨리 헤어져요. 님 그거밖에 안되는 여자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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