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뭘 하면 장비충으로 가는 건 당연한 거시야요 저 분명히 5불짜리 이어폰으로도 음악 들을수 있었는데 운동하면서 들을려니까 점점 가격대가 올라가서 30불->60->120으로 계속 올라가요ㅋㅋㅋ 그리고 딸롱이 사주는 건 120부터 시작해서 250으로 쩜푸ㅋㅋㅋㅋ 너무 어리광받아주는 건가요
유투버 주작이 하루 이틀인 것도 아니며 그게 큰 일도 아니고... 법에 저촉되는 것도 아니고... 현실에서 많은 사람에게 큰 영향을 끼치는 것도 아니고요. 사건이 일어나서 법안이 상정된 게 악법이라고 하는 것도 이상하고요. 실제로 운전을 해보지 않았으면 평가할 수 없는 항목이기도 하죠. 그리고 실제 사건인지 아닌지 확인도 안된 걸 억지로 끌어다넣는 것도 이상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