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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7 09:4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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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찝적이라는걸 애초에 깨닫지도 못하면 어떻게 되나욬ㅋㅋㅋㅋ 저같은 경우는 체육관가면 자동 호크아이가 되서... 티안내려고 겁나 애쓰긴 하는데 티 많이 나나 보드라구요ㅠㅠㅠㅠ 애초에 런닝머신에서 옆자리와 경쟁이 붙는다는건 제가 옆의 속도를 체크하는 걸 알아차렸기 때문이겠죠??ㅋㅋ 거기다가 거울 뒤에서 눈이 마주치자 말아올린 운동복 바지를 더 말고 허벅지에 힘준다는 건 제가 노골적으로 허벅지를 본 걸 알았기 때문이겠죠.....ㅠ 이 나이에 이러믄 안되는디.... 경주마처럼 앞만 보고 다닐 수 있게 보조안경 해야겠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