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43
2020-07-15 10: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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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만약 그 직원분이 직접 본인돈 내시는 거면 너무 회사분들이 오지랖이 넓은 거구요. 혼수상태의 환자가 있을 경우 보호자가 교대해가며 간호하는 경우 많아요. 어머니가 계시는 아침나절 동안에 운동하고 오후에 교대해서 간호하는 거일 수 있어요. 그리고 혼수상태 환자면 면회 안하고 싶은 게 맞죠. 형제가 생사의 기로에서 복잡해 죽겠는데 운동하는 거야 몸 힘들게 해서 스트레스 푸는 건데 사람 만나는 거는 정신적으로 힘들어요. 그냥 내버려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