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쿸쿠보틀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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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27 2020-08-25 08:55:0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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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위추 드립니다. 사회가 상황이 이런지라... 요새 그래도 의학이 발달해서 그렇게 암이라고 죽고 그런 거 아닙니다. 초기라면 얼마든지 고칠 수 있어요. 힘내십쇼.
27226 2020-08-25 08:53:07 0
[새창]
님이 확신이 든다면 슬쩍 던져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냥 잊느니.. 사랑에 경솔하니 아니니가 어디 있나요 다들 책임있는 성인인데. 상대방분이 유부나 미성년자는 아니시죠?? 아니라면 큰맘 먹고 이니시를 걸어보세요. 님이 이미 그 분께 마음이 가 있는게 너무 잘 느껴집니다.
27225 2020-08-25 07:28:55 1
비키니 트리머 신세계... [새창]
2020/08/25 04:23:56
ㅋㅋㅋㅋㅋㅋ자전거탈 때 쾌적하려고 그럽니다! 자장구 탈 때 땡겨서 아프거든요....
27224 2020-08-25 07:04:25 7
[익명]혼전임신 결혼을 고민중입니다. [새창]
2020/08/25 06:44:36
참고로 저는 애데리고 이혼했습니다ㅎㅎㅎ
27223 2020-08-25 06:57:06 13
[익명]혼전임신 결혼을 고민중입니다. [새창]
2020/08/25 06:44:36
절대 안바뀝니다. 애낳으면 더 심해지면 심해지지 절대 바뀌지 않아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요. 이 모든 게 다 탈출을 가리키고 있는데 님만 못보는 거에요. 맞고 사는 사람도 다 비슷한 말을 해요. 애낳고도 똑같은 소리 듣게 될 겁니다. 애를 데리고 무직으로 이혼하느냐, 지금 탈출하느냐는 님한테 달렸어요.
27222 2020-08-25 06:12:33 0
[유머] 애키우기 20년째지만 정말 힘드네요.jpg [새창]
2020/08/23 17:31:24
제가 40대언니들 틴에이저 키우는 고충 털어놓는 게시판을 가끔 들어가는데요. 읽어본 짬으로 보자면 이건 주작글입니다. 황망한 마음이라든가 그 끔찍한 심정, 정신을 잃을 것 같다 뭐 이런 것이 하나도 반영이 안되고 굉장히 드라이하네요. 자기 자식 때린 사람은 이렇게 건조하게 글을 쓸 수가 없음. 거기다가 후라이팬으로 때릴 정도로 눈이 홱 돌았는데 전혀 그 심정에 대해서 쓰질 않았네요.
27221 2020-08-25 05:54:45 0
영어 간장공장 공장장 [새창]
2020/08/23 22:17:24
읽는 건 가능하지만 외워서 말하라면 겁나 버벅일 거 같네욬ㅋㅋㅋ 어느 나라 텅트위스터든 따라 읽는 건 잘함ㅋㅋㅋ
27219 2020-08-25 04:23:05 0
ㅁㅊ.. [새창]
2020/08/25 04:20:02
으앙ㅠㅠㅠㅠㅠ 악몽이다 파국이다...!
27218 2020-08-25 02:50:58 2
Hey There Delilah [새창]
2020/08/25 01:37:09
이 노래 잔잔한 멜로디에 목소리가 좋아요ㅎㅎㅎㅎ
27217 2020-08-25 02:49:35 0
[새창]
굿모르닝ㅋㅋㅋ 히믈내여 미스터소
27216 2020-08-24 18:27:51 0
6시다 꺄륵 [새창]
2020/08/24 18:00:33
개강하시군요....
27215 2020-08-24 18:27:27 1
글리젠에 대한 여러분의 무관심이 저를 독서의 길로 이끕니다 [새창]
2020/08/24 18:17:00
갓리스 로마신화는 킹정이지ㅇㅇ 지금 읽어도 개재미써요ㅋㅋㅋㅋ
27214 2020-08-24 18:25:14 0
아니ㅋㅋ하쿠나 Q 방송 보는데 팬들 왜이럼 [새창]
2020/08/24 17:58:25
후후 이렇게 고구마캐듯 하나하나 레테르 붙이는 기분 짱조음ㅋㅋㅋ
27213 2020-08-24 18:15:03 0
아니ㅋㅋ하쿠나 Q 방송 보는데 팬들 왜이럼 [새창]
2020/08/24 17:58:25
와.정.말.알.고.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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