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이 말도 안되는ㅡㅡ 시어머니 말씀은 다 무시하시구요. 본인 시대땐 애가 발달장애라도 신경도 못쓰고 그냥 그런 앤갑다 하고 크던 시대분이라 더 그럴 겁니다. 나이를 헛으로 드셨는데 왜 시어머니들은 다들 그러실까요... 너무 속상해하지 마세요. 뭘 모르고 그냥 나오는대로 말하는 거라 그래요.
헬스도 안하는데 그러시면 제가 보기엔 잘 때 이를 악물거나 가는 것 같네요. 헬스 한다고 턱근육이 자라지는 않아요. 몸에 힘을 줘야 하는 곳이 있는데 이를 악물면 힘이 딴데로 새버리니까 잘못된 방식이 되겠구요. 저도 비슷하게 턱에 근육이 많아서 보톡스를 맞았는데요. 6개월 넘게 갔어요. 식생활도 너무 단단한 거 드시면 안되고 잘때 나이트 가드 끼셔도 좋구요. 치아는 문제 없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