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했네요. 파트너가 여러명인 여자하고 술먹고 경험하면 여러 병균이 옮을 수도 있고 재수없으면 hpv 나중에 생길 여친이나 와이프한테 옮겨서 자궁경부암도 생길 수 있습니다. 요즘 그렇게 술먹고 했다가 성폭행 무고도 많이 당하니까요. 진짜로 본인하고 연인 관계가 있는 사람하고만 하세요.
엄마 전화는 한 2년 정도 받지 마세요. 아빠한테만 전화받고 틈틈히 엄마한테 그런 전화 받는 거 너무 힘들다는 뉘앙스를 풍기시면 됩니다. 그러다가 "아빠.. 난 지금 이 생활이 너무 행복하고 적성에도 맞고 돈도 잘 버는데 엄마한테 그런 소리 듣는 거 너무 힘들어.. 내가 그렇게 부끄러워?" 이러고 언제 한번 울어제끼면 아버지가 정상적인 분이시라면 뭔가 조치를 취해주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