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너리즘이 와서 그렇습니다. 남친과 솔직하게 지금 느끼는 감정에 대해 대화를 해서 풀어보시고, 앞으로는 관계를 시작하는 시츄에이션을 바꿔보세요. 매번 똑같이 하면 점점 무뎌져요. 아침에 예고장을 날리고 하루 종일 은근한 상태로 보내다가 만나서 한다던가, 가끔은 받지만 말고 해줘본다던가 도구를 써보기도 하고 아예 화끈하게 체위를 바꿔보기도 하고요. 코스튬도 좋아요.
프란치스코 교황 말고 요한 바오로 2세에 관해서 이야기하신 거고 물론 본문에서 언급했다시피 뒷목잡고 그런 일 없으니 유투브랑 밴드 보지 말라고 이미 한따까리 했습니다. 그래도 이미 윗댓에서 아부지 생각의 로직에 관해 언급을 하긴 했는데 이렇게 댓글을 다시니 그래도 우리 아빤데 기분이 좀 상하긴 하네요. 대충 읽고 대충 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