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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6 12: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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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부터 하는게 먼저라는 남편 분 말씀...진짜 공감합니다.
사과 받아야 하는 사람에게 화해를 시키라는 건, 만만해서 그런 것도 맞아요.
정 남편 분에게 말하기 그러시면....
시부모님이 님에게 냉랭하게 구는 거, 남편 분 눈치 못채신거 같으면 그냥 님도 모르는 척 그냥 싹싹하게 대하세요.
시어머님이 또 화해 시키라고 하면, 지금 이 상황을 풀 수 있는 건, 시누이 밖에 없다고 담담하게 한마디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