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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모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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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2 2017-07-01 00:17:04 0
외국서 문대통령 생방으로 보니까 감개무량 하네요. [새창]
2017/07/01 00:00:09
문대통령 한국 말로 발언하시니까 짤랐네요. ㅠㅠ
물론 실무자들은 이어피스 끼고 동시통역 듣고 있으니...미국애들은 한국말 못 알아들으니....아쉽.....
6901 2017-07-01 00:14:14 4
외국서 문대통령 생방으로 보니까 감개무량 하네요. [새창]
2017/07/01 00:00:09
제 체감으로는 박양 방문할 때랑 비교해서 언론 관심 비교가 안됍니다.
지금도 트럼프랑 미팅하는 거 cnn에서 생방송으로 커버해 주고 있습니다.
부통령 팬스, 국무장관 틸러슨, 국방부 장관 캘리와 실무자들까지 다 나와서 미팅하는 거 진행 중이구요.
물론 트럼프의 쇼맨쉽 때문에 저 짓하고 있는 거긴 합니다만.... (트럼프 사위도 앉아있슴. ㅋ)

강경화 장관님도 보이고, 문댙 지금 발언하시네요.
6900 2017-06-30 12:48:42 7
명왕과 트럼프 심지어 통역들도 빵 터진 이유 [새창]
2017/06/30 09:34:30
언론에 맞았다고 볼 수도 있지만,
의도적으로 언론이 물 수 밖에 없는 언행으로 관심끄는 뉴스 거리를 던져서 언론을 이용한 면도 많아요.
(언론과 트럼프가 서로의 이익을 가져간 거라고 보는 사람이 많아요.)
아직도 자신에게 불리한 모든 것을 언론 탓을 하고 있습니다.
6899 2017-06-30 12:36:35 23
대통령 방미 이틀째 사진들 [새창]
2017/06/30 11:34:33
공화당 맥케인이랑 만났네요. 게다가 미치 맥커넬도...(맥커넬 저도 엄청 싫어하지만 실세죠.)

지금 공화당이 상하원에 대통령까지 차지하고 있어,
같은 상원의원이라도 민주당 딕 더빈은 힘이 약합니다.
딕더빈이 사드 뺀다는 한마디에 언론에서 (그리고 네이버 댓글에서) 아우성 쳤던 때가 생각나네요. 에휴...
6898 2017-06-30 08:17:59 4
여러분 백악관 근처에 박사모들 출동했다 합니다!! [새창]
2017/06/30 03:25:32
503 이후,
한국은 트럼프에 비하면 부끄러운 거 별로 없다고 생각했는데.....
박사모가 트럼프랑 콜라보를 할 줄이야...ㅋㅋㅋㅋ
6897 2017-06-30 08:03:24 1
여러분 백악관 근처에 박사모들 출동했다 합니다!! [새창]
2017/06/30 03:25:32
WTF LOL
6896 2017-06-30 00:21:14 16
일전에 신랑이 불효자냐는 글 남겼던 유저입니당..^_ㅠ [새창]
2017/06/29 17:33:49
이상하게 어려서 사랑 못 받은 자식들이 그렇게 부모 사랑을 갈구하더라구요.
옆에서 보기에 맘 아프면서도, 배우자는 복장이 터지죠.

부모님 연세가 어찌되시는 지 모르겠는데요. 한동안 그 빚 문제에, '명예직'에 대한 욕심 이런 거 접으실 때까지 거리 두시는게 낫습니다.
그리고 현실이 제대로 느껴지고, 내치지 않는 며느리가 얼마나 참을성 있는지 느끼기 시작하시면 좀 편해지실 거예요.
한 십년...걸릴 겁니다. (경험자)
건강은 챙기시되, 재정적인 건 거리를 두세요. 다행히 시누는 정상 범주인가 보네요.
6895 2017-06-28 22:24:55 3
[새창]
이거라고 봅니다. 역사가 짧은 커플은 할 수 없는 프로포즈...
6894 2017-06-28 11:12:41 32
나름 치밀하게 준비했건만... [새창]
2017/06/27 23:20:03
꼭 성공 안해도...아내는 그 정성이 이쁜 거예요!!!
부럽다 ㅜㅜ
6893 2017-06-28 08:35:52 194
[새창]
가슴 아프시겠지만...이거 들으셔야 할 거 같아서...
(그리고 들으시려고 올리신거 같아서...)
.
.
.
아내와 화해 <<<< 윰짱 혼자 두지 않는거.
6892 2017-06-27 23:30:01 0
안녕 뷰게 여러분 6월말 공병리뷰 하러 왔어요! [새창]
2017/06/27 20:59:07
잘 지워지나요? 다음 클린징을 오일로 갈까 이걸로 갈까 고민중이거든요.
6891 2017-06-27 00:52:10 2
[새창]
강아지 키우는데요. 정말 시간과 관심이 필요해요.
그냥 밥만 주면 되는게 아니구요.
전 재택이라 상대적으로 유리한 상황인데도, 계속 관심줘야 하고 에너지 분출을 못하면 짖어요. ㅠㅠ
좀 과장해서 집에 어린아이를 키운다고 생각하시면 비슷해요. 가끔 집에 혼자 둘 수 있다는 것과, 목욕은 일주일에 한번만 시켜도 된다는 거지, 은근 늘 나의 관심을 바라는 건 비슷해요.
요샌 간간히라도 맘껏 짖으라고 일주일에 한번 데이케어 보냅니다. 가서 친구들과 엉켜 놀면서 맘껏 짖고 오니 집에서 편안하네요.
6890 2017-06-27 00:39:08 4
영국신부님이 소개해주는 영국의 최고 맥주들!! [새창]
2017/06/26 21:33:50
저도 브라이튼에 한 8개월 있었어요!!! 진짜 좋았는데...은근 펍도 많고...원래 맥주 많이 좋아했지만, 정말 거기서 펍 많이 가고 맥주도 종류별로 먹어보고 살았죠. 괜히 반갑네요.
6889 2017-06-26 08:03:04 2
혹시 다른 고양이도 집사 머리 무나요??ㅜㅜ(움짤) [새창]
2017/06/25 22:10:52
요새 갑자기 4시 반요... ㅠㅠ
6888 2017-06-26 07:55:56 11
애미야 너는 바닥에서 자거라 [새창]
2017/06/26 00:32:25
세상에...뭔 웃음을 저리 활짝 지어요???!!!
우와......보는 것 만으로도 행복 옮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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