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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6 03: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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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스스로 보수라고 생각했습니다.
세월호 사건 후 사건 처리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해, 언론 조작 보고 완전 얼이 빠졌고,
컨트롤 타워가 아니다...에서 이건 아니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엄마한테,
'티비에서 말하는 종북 선동 세력이 나야, 정치에 관심도 없는 엄마 딸!!!! 박근혜정부 꼬라지에 분노해서 하야 외치는 사람!'
이런 소리도 지르고 말았네요.
이젠 보수인지 진보인지는 모르겠고, 민주주의와 상식을 지지한다고 해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