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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모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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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2 2015-05-12 22:52:47 0
★아까 탈퇴했다고 올린 사람입니다 [새창]
2015/05/12 22:42:05
정정 기사 추천해주세요.
1141 2015-05-12 22:07:28 9
[새창]
제가 피해자 설득해서 신고하라고 한 사람인데, 정말 죄송합니다.
겪어보지 못한 일에 함부로 말한 거 반성하고 앞으로 주의하겠습니다.
1140 2015-05-12 19:56:20 34
오유 눈팅중인 여성시대 회원님께 부탁이 있습니다. [새창]
2015/05/12 19:09:21
여시 분들 여성 인권을 위한다면, 강간 당했다는 지인 설득해서 형사고발하게끔 하세요.
증거도 있다면서요?

오유 관련을 언급하셨으니, 변호사와 상담해서,
여기에도 경과를 알려 주세요. 심각한 '강간'이라는 범죄에 오유 이름을 끌어들이셨으니, 그 정도 책임은 지셔야 할 겁니다.

여지껏 여시에 관해 바보님이 데이터 분석한 걸 가지고 나오실때까지 기다리자는 입장이었는데요.
(물론 바보님께 너무 스트레스가 갈까봐, 조금 더 시간을 드리자는 의도였지만요.)

여성 인권, 여성의 평등한 권리를 요구하려면 똑같은 첵임을 져야하는 건 기본입니다.
이건 책임을 지셔야 할 발언입니다.

여시 운영자는 저 발언한 여시 찾아서, 사실 여부 확인하셔야 할겁니다. 이건 그냥 넘어갈 문제가 아닙니다.
이런 문제가 방치될 경우, 앞으로 성폭력 피해자는 의심이라는 또다른 고통을 받게 될 수 있습니다.

여시가 정말 여성을 위한 커뮤니티라면, 이거 제대로 짚고 넘어가시길 바랍니다. 지켜보겠습니다.
1139 2015-05-12 06:50:40 5
근대 프랑스의 기구한 운명을 가진 한 여성 귀족의 이야기.txt [새창]
2015/05/12 01:37:35
SLR에서야 눈치 채신 둔탱이 저 말고 또 계신가요. ㅡㅡ
1138 2015-05-12 06:04:47 3
가난한 아재에요..;;;; [새창]
2015/05/12 02:31:17
합리적이고 환경 친화에 신경쓰시는 아재는 추천!
1137 2015-05-12 05:57:50 0
세월호 유가족은 돈을 원했다? 뒤집어 본 진실 [새창]
2015/05/11 19:09:21
아이가 뒤에 서 있는 것을 보고, 아이도 없는 제가 가슴이 철렁 했는데,

정말 부모되시는 분들이, 저런 말 하실 수 있나요? 전 이해가 안갑니다.
1136 2015-05-12 05:32:21 8
사실 스르륵 눈팅 맴버입니다. [새창]
2015/05/12 01:02:03
제가 이런 말 하는 거 주제 넘지만...
감사해요.
1135 2015-05-12 05:24:15 3
여시의 여시회원들의 입장이라는 새로운 글이 올라왔군요 =ㅅ=..... [새창]
2015/05/12 04:44:49
전 운영자 바보님께 이번 사건으로 진짜 감탄했습니다.

여론 조작 방법에 대해 생각을 정리 하시고 그 세부 분류도 상당히 치밀하고 논리적으로 잡으셨어요.
(아마 그 증거를 잡는 방법도 머리속에는 다 있으신거 같구요.)
그리고 바보님이 생각하시는 큰 그림이랑, 일하시는 순서를 유저들이 단계별로 따라가며 지켜보게 해주시면서, 중간중간 공지를 올려 주시는 거죠.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접근하시며 빠르게 일처리 하시는 게 놀라울 정도입니다.
1134 2015-05-12 05:12:42 4
여시의 여시회원들의 입장이라는 새로운 글이 올라왔군요 =ㅅ=..... [새창]
2015/05/12 04:44:49
여론 조작 방법이 1, 2, 3., 4, 5가 있다.

근데 그 중 2, 3, 4, 5를 하는 방법이, A B C 가 있다.

A 방법에 대한 데이타 분석 결과 -> 아니다로 결론 냄.
B, C 분석 작업 진행 중.

이거 이해가 그렇게 안갑니까?

방법 1과,
2,3,4,5의 세부 방법 A B C 중, B C가 분석이 끝나지 않았으므로 단정할 수 없다.
당연한 거 아닌가요?
1131 2015-05-12 04:02:20 1
[데이터주의]24시간이 지났...ㄷㄷㄷ(마루 story #2) [새창]
2015/05/12 03:07:27
저렇게 순딩순딩한 아이가 어쩌다가요? ㅠㅠ
마루 너무 예쁘네요.
1130 2015-05-11 12:53:54 0
난민의 강아지사진 [새창]
2015/05/11 12:41:16
사진 두장에 똥꼬발랄함이 듬뿍 묻어나네요. ㅎㅎㅎ
1129 2015-05-11 11:36:34 10
시사게 혐오가 오유내부에 생각보다 많네요 [새창]
2015/05/11 09:57:30
힘든 현실입니다. 힘내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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