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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모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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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2 2016-05-14 11:39:31 0
도전장을 받습니다. [새창]
2016/05/13 16:42:48
그나저나 작성자님네 강아지 애기애기 하네요.
근데 꼬리 빳빳히 세우고 의젓한거 너무~~~~~~ 귀엽네요. 사진 많이 찍어 놓으세요.
정말 똥치우다 보면 순식간이더라구요.
3991 2016-05-14 11:33:28 0
도전장을 받습니다. [새창]
2016/05/13 16:42:48

숏다리라 저래 보여도 45 파운드, 20킬로가 넘습니다. 똥 무쟈게 쌰죠. ㅎㅎㅎㅎㅎ
3990 2016-05-14 11:30:46 1
도전장을 받습니다. [새창]
2016/05/13 16:42:48
나뭇가지를 물어뜯으며 황홀감을 느낀다....

3989 2016-05-14 11:29:36 1
도전장을 받습니다. [새창]
2016/05/13 16:42:48
게으르고 똥고집이 심한 견종, 숏다리와 긴 귀로 늘 귀가 더러워져 주인이 닦아줘야 하는 번거로움을 선물한다.
산책하다가도 안간다고 서서 고집부리기 일쑤

3988 2016-05-14 10:47:53 0
부산서 젊은 층에 공들이는 새누리…대학생 단체 후원 [새창]
2016/05/14 10:47:18


3987 2016-05-14 09:35:52 0
[새창]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희 집 애는 오트밀 바디로션만 발라도 다리 핥는데.........

저거는 포기합니다....ㅋㅋㅋㅋ
(옆에서 남편이 남는 그릭 요거트 있는데 해보라고....ㅋㅋㅋㅋ)
3986 2016-05-14 08:34:52 26
아줌마의 청청패션 [새창]
2016/05/13 22:22:31
이런 일반화.........감사합니다.
(지나가던 아짐)
3985 2016-05-14 08:05:08 11
더민주 "백혜련 고소한 경우회, 국회에 대한 도전" [새창]
2016/05/14 03:28:19
뭔가 제대로 잘 하셨나 보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허허
3984 2016-05-14 06:33:12 41
[새창]
세탁소에도 알리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 세탁소에 말해서 옷 받아달라고, 안그러면 세탁소에 직접 말하겠다 하세요.
진상짓 다해놓고 유야무야 넘어가려 하는데, 웃기네요.
3983 2016-05-14 06:19:42 17
말싸움 하는 허스키와 주인.utb [새창]
2016/05/13 12:42:02
허스키가 저 정도 사이즈면 한 석달 됐으려나요? 애기네요, 애기....ㅎㅎㅎ
3982 2016-05-14 03:31:29 4
안녕하세요. 저는 일베를 하는 사람입니다. [새창]
2016/05/14 02:50:46
그런 게임게에서만 있었는데 이번 시위 소식은 어떻게 보셨나요?
그곳에 거부감 있는 글에 대해서는 일절 침묵해 왔다가 이제 와서 오유에서만 이런 용기를 내시는게 놀랍네요.
가서 님 오유에 이런 글 올렸다고, 사실 오유도 한다고 글 올려보시지요?

시사게 이용 자주 안하셔도 시사게에 대해 신랄한 비판을 해주시는 오유인들이 있다는 게, 솔직히 속상하기도 한 적도 많지만,
그만큼 애정이 있어서 그런거라고, 고맙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댓글입니다.
3981 2016-05-14 03:01:02 22
안녕하세요. 저는 일베를 하는 사람입니다. [새창]
2016/05/14 02:50:46
오유에서도 여러번 세월호 집회 등등의 소식이 있었죠.
그때도 일베에 비슷한 글을 올리신 적이 있으시고, 그 글을 링크해 주실 수 있다면 인정해 드리겠습니다.

그럴 때는 일베 쪽에서 같이 비난만 하다가 이제 일베를 응원해 달라???
세상은 그렇게 만만한게 아닙니다.
3980 2016-05-14 02:37:10 12
오랜만에 한국 오니까 화장 지적 대박이네요 ㅠㅠ [새창]
2016/05/14 00:29:04
저도 교포화장 좋아함 ㅎㅎㅎ
보는게 그거라 그게 이뻐보이는 걸 어쩌라구...

님 화장 한번 보고 싶네요.
3979 2016-05-14 02:24:44 62
시댁 눈치가 보여요. ㅠ 인생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새창]
2016/05/13 17:22:58
친정 일 돕는 건 가능한 작성자님과 오빠 분 선에서 해결하세요. 올케나 작성자님 남편 분을 동원하는 건 정말 일년에 한두번 정말 정말 어쩔 수 없는 것 경우에만 하는 거죠.

제가 직장 다니면서 주말에 다른 지역 시댁 불려가 일한다고 생각하니 생각만 해도....
여지껏 불만없이 해 주신게 대단한 겁니다.
3978 2016-05-13 08:58:04 20
양향자 " 나는 구글 추천 영입인사" [새창]
2016/05/13 08:51:22
광주를 아직 포기하지 않으신 모양입니다. 참 아까운 인재라 잘 쓰이셨으면 좋겠습니다.

양향자, 광주서 교수된다…“광주에 남겠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6&aid=0001048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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