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남편에게 운전면허 교육받고 따느라 5년 걸린 유부로서......... (여름에 운전 교육 시작-> 대판 싸움으로 마무리, 다시 여름되면 도전....의 반복으로...... 결국 꼭 필요해져서 땄슴. 운전 경력 8년되가는데, 그때 기억으로 아직도 남편과 같이 타면 운전대를 못잡게함)
'음식이나 거지같이 해서 먹이는 걸로 화풀어야겠지요.' ---> 저도 주부로서 밥은 (밥이라도) 진짜 열심히 챙기는 데, 아예 안챙길 생각은 못하시는 작성자님 보고 웃었어요...ㅎㅎㅎ 저녁에 퇴근해서 들어올 때, 'ㅇㅇ사와....'라고 문자 보내세요. ㅋ 기왕 쉬는 거 통장도 좀 비우며 쉬는 것도 좋아요. 여지껏 너무 수고 하셨어요.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