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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모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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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2 2016-06-12 04:26:08 6
신혼에 싸운 썰 -시댁- [새창]
2016/06/11 22:57:24
당신 자식 일이되면, 그게 그렇게 역지사지가 어려운가 봅디다.
잘하셨어요. 속병 앓느니 그렇게라도 표현해야죠.
4411 2016-06-12 04:22:55 96
신혼에 싸운 썰 -시댁- [새창]
2016/06/11 22:57:24
우리 엄마가 가끔 아들 (남동생) 걱정하는 걸 들어주다, 그걸 올케에게 떠넘길려고 할때 있으면 전 말합니다.

엄마도 수십년 아빠 데리고 살면서 못 고친걸 올케는 어떻게 해??? 바랄걸 바래 ㅋㅋㅋ (아빠와 남동생 성격 똑같음)
4410 2016-06-11 09:24:41 12
[새창]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남편에게 운전면허 교육받고 따느라 5년 걸린 유부로서.........
(여름에 운전 교육 시작-> 대판 싸움으로 마무리,
다시 여름되면 도전....의 반복으로......
결국 꼭 필요해져서 땄슴.
운전 경력 8년되가는데, 그때 기억으로 아직도 남편과 같이 타면 운전대를 못잡게함)

착한 화냄 인정합니다 ㅎㅎㅎㅎ
4409 2016-06-10 10:19:27 25
뽀로로 조응천의원 안경점에서 본 이야기 [새창]
2016/06/09 23:24:31
우왕~ 오징어라고 불러줬어~~
상냥해.........(읭?)
4408 2016-06-10 10:17:19 30
[새창]
'음식이나 거지같이 해서 먹이는 걸로 화풀어야겠지요.'
---> 저도 주부로서 밥은 (밥이라도) 진짜 열심히 챙기는 데, 아예 안챙길 생각은 못하시는 작성자님 보고 웃었어요...ㅎㅎㅎ
저녁에 퇴근해서 들어올 때, 'ㅇㅇ사와....'라고 문자 보내세요. ㅋ
기왕 쉬는 거 통장도 좀 비우며 쉬는 것도 좋아요.
여지껏 너무 수고 하셨어요. 토닥토닥
4407 2016-06-10 10:10:22 17
엔터스입니다.여러분 너무하신거아닙니까 [새창]
2016/06/10 08:45:01
오유와 웃대인의 한이 서린.......
뭐, 그런 거죠.....
4406 2016-06-10 01:14:43 14
뽀로로 조응천의원 안경점에서 본 이야기 [새창]
2016/06/09 23:24:31
저분이 본거에 비하면.......아마도 아니지 않을까......합니다.....

(위로인가, 확인사살인가....)
4405 2016-06-10 00:04:48 39
내가 예약한 노래를 친구놈이 더 잘부를때 (feat. 박효신, 개코) [새창]
2016/06/09 19:15:50
전 바뀐 창법이 듣긴 더 편하고, 전에 창법은 개성있고....!!!
4404 2016-06-10 00:03:42 0
서명부 들고 행자부 찾은 이재명 시장 [새창]
2016/06/09 12:42:57
ㅎㅎㅎㅎㅎ 아뇨....pse214님이 맞습니다.
멍청한 두뇌입니다. 바본가 봉가..........
4403 2016-06-09 21:49:06 20
내가 예약한 노래를 친구놈이 더 잘부를때 (feat. 박효신, 개코) [새창]
2016/06/09 19:15:50
박효신씨 정말 창법 바뀌었네요.

박효신씨랑 마이크를 잡는 것 자체가 용기 있는 거 아닌가요?
저 다이나믹 듀오 팬이긴 하지만....저런 노래는....ㅎㅎㅎ
4402 2016-06-09 21:31:57 1
어깡의 셩일기 160609 [새창]
2016/06/09 15:26:25
케일 잔뜩 들어간 그린스무디 먹으면 녹색 똥도 싸요. ㅋ (부끄)
4401 2016-06-09 21:02:27 55
오랫만에 길에서 남자한테 번호 따여봤네요 ㅋ + 질문 [새창]
2016/06/07 20:23:20
남자로 오해 많이 받던 여자입니다.
(난 그냥 화장실을 가는데, 왜 변태보듯 했었슴)

왠지 진거 같아 분합니다.

이게 여잔데 남자한테 진거 같아서 분한건지,

아니면 똑같이 오해 자주 받았지만,
여성에겐 번호따인 적 없어서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못생겨서 분한건 맞는거 같습니다.
4400 2016-06-09 20:53:41 1
신안 성폭행 사건의 선처를 호소한 탄원서가 제출됨 [새창]
2016/06/09 20:29:25
비뚤어진 가족사랑, 이웃사랑...

얼굴들고 서명받으러 다닐 생각을 하다니...
솔직히 경악스럽네요.
4399 2016-06-09 20:45:20 0
서명부 들고 행자부 찾은 이재명 시장 [새창]
2016/06/09 12:42:57
행자부에겐 안됐지만,
난 행정 자치부보다, 이재명 수원시장을 믿는다.

그게 경력이고, 신뢰다.

저사람이 뭘하나, 그리고 정부가 저 사람에게 어떻게 하나, 힘은 없어 도와주진 못하지만, 두눈 부릅뜨고 지켜볼거다. 그러니 이슈 지나가길 기다리는 거거들랑, 포기하시라.
4398 2016-06-09 10:04:19 0
영화 포스터 비슷한것끼리 [새창]
2016/06/07 13:02:37
보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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