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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모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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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7 2016-12-17 11:02:47 60
산타할아버지의 정체 100%의심하는 1학년 [새창]
2016/12/16 22:27:08
ㅎㅎㅎㅎ 40 넘었는데 아직도 기억나요.
산타 카드 필체가 너무 엄마랑 비슷해서,
엄마한테 엄마랑 글씨체가 비슷하다고 했더니,
다음 해는 아빠 글씨체로 바뀐 걸 보고 눈치채 버렸다는...
5986 2016-12-17 09:34:29 0
[새창]
흠...일타 쌍피 아닌가? 데려가 주시오.
5985 2016-12-17 04:25:08 5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했어요 :) [새창]
2016/12/16 07:59:24
겁보 냥이를 모시면 됍니다. 절대 안올라가요. ㅠㅠ
5984 2016-12-17 04:16:57 67
북한산 정상에서 만난 냥이들 [새창]
2016/12/16 23:52:48
모델을 서줬으면 먹을 걸 내놔야 하는 거 아냐...!!!
...라고 앙칼지게 항의하는 모습이네요.
5983 2016-12-17 04:08:46 6
어제자 퀄리티 높았던 회사회식.. [새창]
2016/12/16 18:48:32
이거 다 읽어 보며서 차이를 음미하며 연습하고 있는 서울사람
5982 2016-12-17 00:07:20 61
고모씨 몸캠 유출 [새창]
2016/12/16 20:56:08
오유 어쩌다 이 지경이 된거죠?
묘상권은요? 묘라이버시는요? 하아........
.
.
실하네요.
5981 2016-12-16 23:18:50 0
[새창]
웃겨서 추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80 2016-12-16 23:16:53 3
도깨비 안보는 분 계신가요? [새창]
2016/12/16 23:03:48
오랜 드라마 경험으로 봤을 때,
잼없으면 누가 뭐래도 안보는게 속편해요.

(그러나 그러다 뒷북치는 수도 있지만요 ㅋㅋㅋ)
5979 2016-12-16 23:15:02 1
도깨비 안보는 분 계신가요? [새창]
2016/12/16 23:03:48
외국이라 강제로 늦게 보는데요.
웬만하면 몰아보는 거 좋아하는데,
도깨비는 너~무 글이 많이 올라와서 지뢰밭이에요.
(피한다고 피했는데도, 제목만으로도 5화 분위기 짐작가네요...ㅠㅠ)

걍 한번 보고 또 보시는게 나을 듯.
5978 2016-12-16 23:10:22 39
진보커뮤니티 분탕질에 대한 김어준 생각2... feat.김어준의 파파이스 [새창]
2016/12/16 22:25:43
문재인이 여당 입장에서 잡기 더 힘든 존재고,
그 사람을 쓰러뜨리는데 이재명을 키우는게 도움된다면 하겠죠.

저들은 그러는 과정에 문재인 잡으면 좋고,
아니고 이재명만 충분히 흠집나도 손해날 거 없은 장사입니다. (손 안대고 코푼격)

근데, 야당은 왜 우리에게 소중한 두 대선 후보를 두고,
그들에게 휘둘리고 있는지요???
5977 2016-12-16 22:31:31 0
(김사부) 강동주 정말 핵발암... [새창]
2016/12/15 21:02:18
전 강동주가 정의롭지 않고 이기적이고 속좁은 면이
많아서 이 드라마 재밌서요 ㅎㅎㅎ

다 그렇쟎아요. 내가 젤 싫어하는 인간의 모습을 내 안에서 찾게되면 (특히 그걸 누가 꼬집으면) 일단은 당황해서 부인하게 돼요.
그게...자기 합리화가 깨졌을 때 평범한 반응인 걸요.

전 그래서 동주 캐릭터가 재밌어요....애초에 착한척하는 캐릭터가 아니쟎아요. 스스로도 그렇게 말했던 거 같은데요.
5976 2016-12-16 22:17:04 13
어제자 퀄리티 높았던 회사회식.. [새창]
2016/12/16 18:48:32
저기 비싼데라 그럴 걸요.
저도 못가봤는데...그렇게 들었슴
비싼데가 오히려 양 적다고..
일단 하얀 테이블 보랑 냅킨 링까지 있는 데는 비싼데임
(우긴다)
5975 2016-12-16 22:08:39 0
도깨비 주인공들 나이차이 논란 - 여주가 내 딸이라면? [새창]
2016/12/16 14:13:39
전 반대로 묻고 싶네요. 만약 이게 현실이라면...

이미 여러번 쳐내려고 했지만 900년을 기다려 온 신부일 수 있는 아이를...
그것도 의도해서 만나러 간 건 몇번 안돼고 소환되어서
측은지심인지 연모인지도 모를 감정이 생긴 아이가...
부모도 없고 의지할 곳도 없고 망할놈의 능력 때문인지 친구도 없고 도와줄 어른 하나 없는 데...
길바닥으로 쫓아내는 게 당연한 건가요?

아니면...
부모도 없는데 같이 사는 사람들도 가족같지 않고,
귀신을 봐서 친구도 하나 없이 왕따만 당하고 선생도 미워하는데, 귀신보는 자신을 이상하게 보지 않고 자신을 특별하게 대해주는 사람을 만나 간만에 여고생 답게 자연스럽게 자기를 표현하고 응석부리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게 이상한가요?
그러다보니 괜찮은 사람(도깨비)이고, 정말 갈데도 없는데 부탁하는게...전 이해가 가던 걸요.

불편하신 건 아직 일어나진 않았지만,
이 둘이 결국 연인이 될 거라는 걸 아시기 때문 아닌가요? 둘이 애틋한 건, 남녀로서의 애정이라기 보다는 너무나 평범하지 않은 상황 때문인 듯 한데요.
5974 2016-12-16 14:11:22 1
이분은 왜 정치하시는지ㅠㅠㅠ [새창]
2016/12/16 12:39:03
흰머리도 섹시하실 듯
그나저나 깐 머리 강추 입니다...!!!
누가 안희정 지사님께 전해주세요!!!
5973 2016-12-16 14:08:47 5
이분은 왜 정치하시는지ㅠㅠㅠ [새창]
2016/12/16 12:39:03
닉값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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