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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7
2017-05-09 02:46:59
6
제 눈 솔직하게 평가해주세요
[새창]
2017/05/09 00:57:08
2222 눈썹만 건드시고 눈은 두세요.
6466
2017-05-09 02:43:12
9
배우 정우성 “선거, 국민이 정치권 정리정돈하는 기회
[새창]
2017/05/09 01:39:37
그러고 결국 나와서, 거기 들어갔죠.
6465
2017-05-09 02:25:25
11
고양이 집나가서 30분째 지붕에서 대치하다가
[새창]
2017/05/08 20:56:25
전 못 봤는데, 옆집 아줌마가 봤다고 했어요. 외국 외곽 동네라 집 앞에 사슴, 다람쥐, 토끼, 거위, 청둥 오리 이런 거 많이 살거든요.
(쓰다보니, 제가 시골에 살긴 하네요. ㅎㅎㅎ)
어두운데 얘 없어지니까 자꾸 옆집 아줌마 말이 맴돌더라구요. ㅠㅠ
세상 겁보라 일부러 지 반만한 어린 강아지 데려왔는데도 기겁하고 도망다닌 놈이 무슨 용기가 뻗쳐서 나갔는지...에효....
6464
2017-05-09 01:59:13
24
[새창]
우리나라 싫어하는 거야 자유지만, 굳이 여행와서 그러고 있으면 자기 손해 아닌가?
6463
2017-05-08 23:42:24
47
흠... 일주일 정도 나홀로 집에... 인듯 합니다.
[새창]
2017/05/03 02:15:46
58일....완벽한 계획이 줄줄 나오는게.....얼마나 상상을 많이 해봤으면....
힘내요!!! ㅠㅠ
6462
2017-05-08 23:31:09
15
고양이 집나가서 30분째 지붕에서 대치하다가
[새창]
2017/05/08 20:56:25
아 진짜 저번에 도망갔을 땐 얼마나 놀랐던지...
세상없는 겁보 주제에 우다다 하다가 문이 열려있으니 나간 거 같은데....
우리 동네엔 코요테도 있어서 기겁하고 찾았네요.
결국 정신이 돌아와서 혼비백산 해서 집앞에서 냐옹냐옹 하고 있더라는...
6461
2017-05-08 23:14:35
0
내일 왜 군게가 폐허가 되나요?(혼란)
[새창]
2017/05/08 19:30:33
글 링크 달라고 하면 저격이 돼서 안되는 건가요?
시게 가서 봐도 무슨 글 말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서요...
6460
2017-05-08 23:13:21
2
분란글이기 보단 한번쯤 생각해주십사 하고 씁니다
[새창]
2017/05/08 22:55:58
음...지금 시게 글은 추천수 제한도 다른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도 시게에서 자발적으로 투표로 그렇게 결정했는데요.
더 이상 요구는 좀....
자발적으로 베오베 금지를 거는 거야 개개인이 판단에 따라 그렇게 할 수는 있겠지만,
이런 게시판에 글 올리는 건 많은 사람들이 보길 바래서이기도 한데, 그건 너무 과한 요구 아닐까요?
6459
2017-05-08 23:09:12
0
내일 왜 군게가 폐허가 되나요?(혼란)
[새창]
2017/05/08 19:30:33
누가 또 그래요? 따라잡기 힘들어서 원...
링크 좀 주세요. 반대 댓글 좀 달고 오게...
6458
2017-05-08 22:57:51
36
문재인 확실한 지지층 3040
[새창]
2017/05/08 22:22:15
우리 어렸을 땐 사회가 앞으로 나가는게 너무 자연스러운 거라서 너무 당연히 생각했죠.
근데 그렇게 더 나은 방향으로 가는게 당연한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는 걸 뒤늦게 힘들게 배우느라 오래 걸렸습니다.
이제라도 바로 잡아야 합니다.
6457
2017-05-08 22:50:07
36
엄마 아빠의 간식 차이......
[새창]
2017/05/08 15:12:20
난 근데 오른쪽이 더 좋음 ㅋㅋㅋ
6456
2017-05-08 22:49:00
25
신체조건상 여자가 군대에 가는 건 현실적으로 무리입니다.
[새창]
2017/05/08 21:41:47
정 문제가 있는 사람은 남자와 마찬가지로 신체 검사 통해서 공익 등 다른 국방 지원 업무로 빠지면 됌.
6455
2017-05-08 22:43:37
5
엄마 아빠의 간식 차이......
[새창]
2017/05/08 15:12:20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뭔가 표정부터 다른데...???
6454
2017-05-08 22:25:41
38
평소 내 아이폰7을 곧잘 가지고 노는 8살 된 딸 아이
[새창]
2017/05/08 15:05:29
8살짜리도 시리가 알아듣고도 딴청 피우는 거라는 걸 파악함. ㅋ
6453
2017-05-08 20:20:21
16
[새창]
그게 충격보다도, 아버지에 대한 극심한 실망이 되는 걸 모르시네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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