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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4 00: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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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이예요?
저희 고양이 재작년 11월생인데요.
봄 여름에 1~2주에 한번 시키고. 가을엔 한달에 한번. 겨울엔 두달에 한번씩...그렇게 자주 씻기다보니.
익숙해져서 지금은 싫지만.
샴푸칠하면 가만 있다가.
알아서 대야 들어가서 헹구라고 가만 있어요..
어릴땐 진짜 힘들어서.
온 대야에 물 다 받아놓고.
동생이 목덜미잡고.
제가 씻기구
옆에 엄마가 도 발 잡아주고 하다가...
뒤에는 둘.
지금은 저 혼자해요.
많이하면 익숙해질뿐이구요.
빠르게 하고.
겁 먹지마시고 괜찮다고 이쁘다고 달래시구요.
요즘은 날 따듯하니까.
털 말리는거 짜증내면 걍 대충 닦고 놔주세요.
전.전기장판에 넣어놔요.
그냥 익숙해지는거.
그리고 주인이 당황하지 말것.
끝나몀 과자 챙겨줄것.
아니면 캣잎 좀 물에 풀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