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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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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1 2013-05-04 21:12:24 0
구여벙~ [새창]
2013/05/05 00:03:11
귀엽져.

고양이가..
2580 2013-05-04 21:12:24 3
구여벙~ [새창]
2013/05/05 13:47:55
귀엽져.

고양이가..
2579 2013-05-04 21:12:24 0
구여벙~ [새창]
2013/05/04 21:09:33
귀엽져.

고양이가..
2578 2013-05-04 21:05:27 1
오늘 새로운 유행드립 하나 탄생할 듯 [새창]
2013/05/04 20:52:41
이런 비꼬는 글 더이상 안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동물 키우는 주인 입장에서 안 그래도 이리저리 혼란스러웠는데..
이제 그 관련글은 안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재밌자고 하신거 같지만...
너무 진지하게 대해서 죄송합니다.
2577 2013-05-04 21:02:12 0
<m>고양이도 주인이라고 인식이 가능한가요? [새창]
2013/05/04 20:58:20
고양이는 복종심이라기보다.
위 아래는 구분하는것 같아요.

자기보다 위의 상대가 혼을 내면.
배 까고 뒤집습니다.
근데 서열이 낮다 싶으면 손을 물거나 하악질을 하거나. 덤빔니다.
또한 서열이 낮으면 목덜미를 잡았을때 지랄 발광을 하지만.

서열이 높다면 목덜미 잡았을때 가만 있습니다.

제가 경험했구요.
고양이 서열싸움하듯이 손이 개판이 되게 싸워서 서열정리했습니다.ㅎ
2576 2013-05-04 20:43:34 2
반려견을 두 차례 안락사 시킨 사람입니다. 자료조사 해봤습니다. [새창]
2013/05/04 20:01:13
차라리 이런글이 훨씬 신뢰도가 있어보여서 좋아요.

근데 이글에서만은 서로 토론을 하시더라도.
반말이나 상대를 까내리는 그런 행동을 안 봤으면 좋겠어요.

아니다 싶은 글은. 어그로다 싶은 글은.
그냥 반대만 찍고.

자료와 좋은 의견만 봤으면 좋겠습니다.
2575 2013-05-04 20:25:55 0
동물안락사관련 논란에 대해 [새창]
2013/05/04 19:09:43
1. 공감합니다.
동물을 좋아하기에 그 일을 했다는것에요.
그치만 반대로 돈이 되기에 하신 분도 봤었어요.
솔직히 돈 된다고 하면 사명감없이. 하시는 분 있긴 하잖아요.
제가 직접 만났고. 직접 느꼈고.
주변 지인들이나 소문으로 확신한 분 계세요.
동물을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솔직히 돈 떄문에 한다라는 느낌이 확 드시는 분이었어요.
아..전 진짜 그 의사 생각하면 치가 떨려요..
2574 2013-05-04 20:20:38 8
베오베간 안락사 글 보고 올립니다; [새창]
2013/05/04 19:01:57

그만 좀 하세요.

인서트님이 틀리셨는지 어떠셨는지는 모르겠어요.
진짜 수의사분이 오셔서 말씀하시지 않는한 모르겠어요.

하지만.
덜익은치킨옴님 글은 무척 신뢰가 되어서 반박글 올라왔을때.
이 게시물 너무 좋았습니다.
논문에 공격적인 언행이 없어서요.

그런데.
인서트님이 정확한 논문이나 자료를 제시하지 못한채.
위키를 들먹이며 본인의 주장을 굽히지 않는 모습 보고 다들 답정너나 하시는것 같습니다.

저도 인서트님 글보고 처음에 충격 먹었습니다만.
생각해보니 아무리그래도. 그게 더 좋은 방법이라면. 안 쓸리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수의사들께 물어볼 생각이구요.

근데 다들 너무 댓글이 공격적이고.
싸움을 하시네요.
답답해서 과격하게 나올 수는 있지만.
병신이니 지랄이니 일베니 하시는것까지는 과한 인신공격인것 같습니다.

덜익은치킨옴님 마저 그만 싸우셨으면 한다고 했는데..
다들 너무 과격해지시는 것 같습니다.

일단 진정 하시고.
너무 심한 비난은 안헀으면 좋겠습니다.

동게 글에서 이렇게 콜로세움 서는거 보는 저도 속상한데.

전 덜익은치킨님은 더 싫으실거 같은데요.
누가 본인 글에서 콜로세움 서는걸 보고 싶어할까요.
2573 2013-05-04 18:42:52 0
우리집 게이냥 [새창]
2013/05/04 17:01:40
냥이랑 무늬도 비슷하져~

아.
활이 냥이바라기 넘 귀엽다~~♥♥
2572 2013-05-04 18:42:18 0
우리집 게이냥 [새창]
2013/05/04 17:01:40


2571 2013-05-04 18:41:37 0
우리집 게이냥 [새창]
2013/05/04 17:01:40
세상에 이런 스토커도 없네요ㅋ
짝사랑 종결묘.
대체 어디가지 올라간거야ㅋ

냥이다 활이를 봐주지 않는다면.
제가 활이 납치하겠습니다♥
활이야~ 누나집에 치즈코숏 이쁜 횽아 있어~~~
2570 2013-05-04 18:15:55 3
투니버스에서 만든 앨범들 [새창]
2013/05/04 18:00:37
옛날엔 공중파에서 5~6시에 꼭 만화영화를 해줬죠.
주말에 kbs에서 디즈니 만화도 해줬고ㅋㅋㅋ
근데 요즘은 케이블 안 달면 볼 수가 없으니.
전체가 접하기는 좀 그래요.
2569 2013-05-04 17:42:14 4
[익명]휴.......벌써 4번째 유산. [새창]
2013/05/04 17:06:37
집을 조금 외곽에 공기좋고 사람 적은데로 이사 가심은 어떤가요.
마음이라는 다큐를 보니.
오랜 기간 뷸임이던 부부가
시외로 나가서 나무 많은곳에서 살고 스트레스를 놓고 때로는 명상도 하면서 그렇게 지냈더니.
아이가 몇년만에 생겼다라는 내용을 봤어요.
자연임신이요.
너무 압박 받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일때 아이가 엄마한테 온데요.
동물이나 입양아가 들어와서 임신되는 경우도.
마음이 편해져서라고 들었어요
2568 2013-05-04 17:37:34 0
[새창]
지인 고양이가 꽃분인ㄷ요.

정감가고 좋더라구요ㅎ

남아라면. 위에나온 봉구도 귀엽네요ㅋㅋ
만두같은 이름도 귀엽고..

보통 받침적은 이름이 동물이 금방 알아듣는다고 해요.

남아라면.
마루나 나루도 괜찮앗구요.
촌빨 날리는 봉구나 똘이 같은것도 은근 귀여워요~~~
2567 2013-05-04 17:18:07 19
[리빙포인트]애견을 촬영할 때, 카메라에 집중하게 하려면. [새창]
2013/05/05 01:10:07
사진 찍으실려고 빵 물고 계신걸 상상하니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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