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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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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6 2013-05-24 17:25:54 0
아깽이 분양합니다...ㅠㅠ [새창]
2013/05/23 09:43:44
1. 보실련지 모르겠는데...
고양이 버스 태워 서울로 입양 보낸 언니도 있구요.
전 케텍스 태웠는데요.
딱히 멀미하는건 못 봤어요. 자주 차 태우기도 하고.

장거리 가기전에 소변, 대변 보게 하셔야해요.
아니면 아침부터 많이 안 먹이시거나.
전 서울갈때 이동장에 쉬해서 나오고 싶어하는걸 그것도 모르고 운다고 자꾸 뭐라그랬는데..
쉬한 담요가 찝찝해서였더라구요..ㅜㅜ

근데 수의사분꼐서는 너무 바깥을 오래 안 보여주면 괜찮다고 했어요.
고양인 워낙 한물체를 집중해서 보니까..잘못 하면 멀미한다고 하시더라구요.
2895 2013-05-24 17:07:47 0
개를 주웠어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새창]
2013/05/24 16:50:53
인근 보호소에 전화해서 임보하고 있다고 하시구요.
아파트 단지 앞에 전단지 하나 붙이고, 강아지 관련 카페에 사진과 함꼐 지역 올려서 임보 중이라고 글 쓰면 어떨까요?
솔직히 동네에 전단지 뿌리면 좋지만, 힘드니까..

주인 꼭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2894 2013-05-24 16:52:35 28
[익명]베스트글에 여친집에 갔다가 옥상에올라와 계신다는분... [새창]
2013/05/24 16:31:27
거짓말:>
증거 가꾸와여.
2893 2013-05-24 16:51:05 0
여자친구네집에 놀러갔는데 여친 어머님께서.. [새창]
2013/05/24 16:43:37
그냥 어머님꼐 인사 드리고. 맛난거 얻어먹지.
도망가니까 뭐 있는거 같잖아요~
2892 2013-05-24 14:35:45 1
릴리캣에 덧글올렸는데 게시중단이 되었습니다. [새창]
2013/05/24 13:35:34
릴리캣 진짜 비양심적인것 같어요.
2891 2013-05-24 13:22:54 1
"냥줍" 님들을 위한 후잡한 집사의 Tip !! [새창]
2013/05/24 13:04:52
우유 먹어도 멀쩡한 녀석들도 꽤 있어요
그치만 안 먹여보고는 모르는거니까.
그냥 새끼나 갓 냥줍한 애들에겐 사람 우유 절대 안 주는게 좋아요.

저희 아가는 제 우유 재미로 뺏어드세요..ㅜ
2890 2013-05-24 12:57:26 0
고양이를 키우고있는데요(암컷) 질문좀 [새창]
2013/05/24 09:38:13
초음파를 하시거나.
배가 불러오거나..?

임신 가능성도 있으니.
두어달 지켜보세요.
임신했으면 낳고 아가들 한달~두달 정도 데리고 있다가 입양보내고.
어미는 수술 시키구요.
2889 2013-05-24 12:49:13 1
[새창]
저런 갓 태어난 아가들은 체온이 중요하기 때문에.
엄마들이 안 떠나요.
제가 보기엔 두고 간것 같네요..

고양이 카페분들이
.
일단 체온조절 해주시는게 중요해요
그리고 병원서 초유,분유등은 팔구요
마트에 신생아들이 먹는 남양호프알레기나 남양호프닥터 또는 산양유도 괜찮아요

라고하시네요.
구하기 힘들겠지만 찾아서, 미지근하게 뎁혀서.
젖병이 없으면 아주 작은 주사기(바늘뺀)나 물약통으로 주는 방법이 있어요.


아..주변에 시내서 들어오는 분이나 시내 다녀오실 분 없나요..
2888 2013-05-24 09:58:59 0
사막여우 [새창]
2013/05/24 09:43:18
사막여우..
귀여운데, 몸값은 귀엽지 않져..수컷 700. 암컷 천..ㅇㅁㅇ!!!!!!
근처 동물카페 운영하시는 전사육사분이 사막여우로 재태크 하는 분도 있다고 할 정도로 고가의 몸이래요.ㄷㄷ

그치만 귀여워..//
2887 2013-05-24 09:56:50 0
고양이의 관점에서 본 사물 [새창]
2013/05/24 03:23:14
아니 이분들 티비도 못 읽는단 마랴??!
2886 2013-05-24 09:52:15 51
일베 대응팀에 전두환 징역 때렸던 검사,판사 참여함 - 뽐뿌 [새창]
2013/05/24 09:03:36
미성년자들도 강력히 처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사회봉사.
인성교육, 역사 공부. 빡빡하게 시켰으면 좋겠네요.

거기다가 이것저것 크리티컬.
전 세금 좀 나가도. 일베 놈들은 인성, 역사의식 고칠 필요 있다고 봅니다.
2885 2013-05-24 08:37:50 0
사도세자 공부법.jpg [새창]
2013/05/24 07:34:44
저 처럼 산만한 사람에겐 좋을것...같아요.
와 근데 더럽게 비싸네요..
2884 2013-05-24 07:54:49 0
아침부터 하지도 않은 막타 쳤다고 좋아요가 오네;; [새창]
2013/05/24 07:51:09
요정 친 사람들.
전체에게 좋아요 한번에 날리기도 하더라구요.
저도 가끔 목록 삭제 안 시키고 보내기도 하구요.
까먹고 그럴때도 있고. 저분 친구에 스틸범 있다고 일부러 그러는 경우도 있구요.
2883 2013-05-23 23:22:18 6
용한 무당 [새창]
2013/05/23 22:40:35
1. 무신론자시지만. 없진 않나보다 하시나봐요.
여러번 겪어보시고는 '그런 사람들은 공돈은 안 먹는다' 라고 하실 정도가 되었으니까요.
(사기꾼 말구요.)
2882 2013-05-23 23:21:15 4
용한 무당 [새창]
2013/05/23 22:40:35
저희 아버지.
완전 똥고집에, 진짜 자기 주장 강한 분인데다가.
기독교, 불교 다 안 믿습니다. 그냥 제사는 조상님 밥 한 끼 대접하는거라고 생각하시는 분일거예요.
그래서 귀신 그런게 어딨냐, 신이 어딨냐 하십니다.

절대 안 믿고, 들어도 코 웃음 치시거나, 니가 맘이 약하니까 그런데 속힌다고 하시던 분인데.

근 반평생을 살아오시면서 여러 이해 안되는 일을 겪으시고는.
지금은 어느정도 믿기는 하시나봐요.
니 정신만 차리면 된다! 라고 하시지만.
전혀 이상 없는데 아프다거나 전혀 안 하던 딧을 한다거나 하는거 보고는 무당 찾아가라고 하실 정도가 되었으니...;;

저는 반대로 호기심이 강해서.
기본적으로 관심이 있다보니. 있겠지 싶어하지만. 절대 보고 싶진 않네요.ㅋ

실제로 최근에 용한 분 두분을 뵈었더니 없진 않구나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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