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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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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61 2017-09-06 11:14:34 38
방금본 기발한 패드립 [새창]
2017/09/05 11:10:12
너네엄마 뭐라던가 이런거보단
순화된 느낌에 웃기네여 ㅋㅋㅋ
신박한 새끼 ㅋㅋㅋㅋ
13260 2017-09-05 16:26:07 46
개인적인 개꿀사이다였던 일 (feat 시간강사) [새창]
2017/09/05 14:23:42
고려대생 인가봐요
13259 2017-09-05 16:25:17 19
개인적인 개꿀사이다였던 일 (feat 시간강사) [새창]
2017/09/05 14:23:42
아니요. 개념이 박힌 사람이면 오히려 고마울거예요.
자기 생계랑 달린 일인데 아차했을건데.
본인이 큰 실수를 했다는것을 깨닫든 깨닫지 못 하고 단순히 사과만 했을지는 모르는거지만.
작성자님 덕에 다음번엔 그런 실수 안 하겠죠.
13257 2017-09-05 09:42:28 6
[새창]
1. ㅋㅋㅋㅋㅋㅋㅋㅋ
13256 2017-09-05 09:38:31 14
김밥집에서 외국인 손님 맞이했다고 글쓴 사람인데요~~제 글에 오해하시는 [새창]
2017/09/04 22:43:56
꽃빵님 꽃빵님이 너무 날카롭게 먼저 반응하셨어요.
원래 서비스로 과일을 깍아주기도 하는 집인지.
외국인이라 준건지 알 수 없는건데.
그렇게 따져 물으시다뇨..
단편적인 내용만으로 판단하시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말 못하는 외국인이 와서 잘 먹어주면 주인 분들 기분 좋아서 서비스 하는 경우도 있지 않나요?
(한국에서도 외국 현지요리사 가게 가서 잘 먹으면 주인들 엄청 좋아해요.)
기본 메뉴를 완전 다르게 만들어 팔면 차별이지만.
서비스 주는거야 주인맘 아닌지요.
13255 2017-09-05 00:57:07 30
김밥집에서 외국인 손님 맞이했다고 글쓴 사람인데요~~제 글에 오해하시는 [새창]
2017/09/04 22:43:56
불편할게 뭐 있다고...
저는 유쾌하고 봤는데..
진짜 불편러들 고만 좀 해요 ㅠㅠ
남의 사정을 단적으로만 보고 왈가왈부 하는 거 좀...
13254 2017-09-04 22:02:59 3
가족을 보내려고 합니다(냥이 분양글) [새창]
2017/09/04 02:46:10
그건 착각이세요.
오유는 게시글 열람 조건이 없어 저렇게 번호 노출하고 올리면 유저가 아니래도 연락 할 수 있는데.
어떻게 확인할까요.

오유라고 좋은 사람만 있는것 아닙니다.
얼마전만 해도 오유에서 보고 입양하고 잃어버린건지 버린건지 해놓고 나 몰라라 한 놈도 있으니까요.
13253 2017-09-04 21:57:22 0
레드립 좋아하는 쿨톤(나눔 발표!) [새창]
2017/09/04 21:37:50
겨울 가을에 호환되는 가을딥이예요.
그래서 호환이 되는지 저런 칼라 받는 색이라 손 들어봅니다.
저도 지금 시험 준비 중인게 있는데.
땷님도 준비중인게 있으신가봐요.
저도 요번에 안되서 다시 칠려고 준비중이예요 ㅎㅎ
한번 쳐봤으니 다음엔 꼭 붙을거예요!
다 잘될거예요♡
13252 2017-09-04 21:50:29 35
헬스장 오지라퍼 아주머니때문에 자존감 팍팍 떨어지네요 [새창]
2017/09/04 13:56:54
아주머니는 변화가 없으시네요라고 되받아쳐주고 싶네요.
어디다 그런 막말을 하는거죠 진짜..
13251 2017-09-04 15:01:11 15
이미 발의된 소년 강력범죄 무관용 처벌강화법. (더민주 표창원의원) [새창]
2017/09/04 12:38:41
보호법은 술이나 담배, 음란물 같은 유해매체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는 법이고.
이런 형사법은 소년법으로 적용된대요.
근데 이 소년법이 약한거죠...
13250 2017-09-04 12:10:04 4
머리 자르고 싶어서 미쳐버릴거 같아요 [새창]
2017/09/04 03:08:54
좋은 일도 좋지만. 본인이 스트레스 받는다면 안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성묘마리아님 말씀처럼 봉사엔 여러 종류가 있어요.
머리 기르는거 말고 가볍게는 신생아 모자 뜨는것도 있구요.
직접 나가셔서 주말마다 봉사 할 수도 있어요.
저도 모발 기부 해보았지만, 신경 쓸게 여간 많은게 아니던데..
남자분이 하신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13248 2017-09-04 10:51:23 19
가족을 보내려고 합니다(냥이 분양글) [새창]
2017/09/04 02:46:10
가족같은 아이.
세상 본인만큼 돌볼 사람 없다는거 인지하시고.
부디 아무한테나 보내지 않았음 좋겠네요
13247 2017-09-04 10:48:39 35
가족을 보내려고 합니다(냥이 분양글) [새창]
2017/09/04 02:46:10
유기묘. 유기견 구조 분양글도 아니고.
가정분양인건데 이런건 냥이네나 다른 분양 사이트에 올리셨으면 좋겠어요.
여긴 분양 게시판이 아니니까요.
그리고 급하신건 알겠지만 무료분양보다는 책임비 받고 돌려주신다거나 보호책이 있어야할거 같네요.
주워서 책임비 받고 잠수타는거면 문제지만.
기르던 아이 품종묘 공짜인데 받아볼까 하는 곳에 걸리면 어쩌 실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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