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일도 좋지만. 본인이 스트레스 받는다면 안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성묘마리아님 말씀처럼 봉사엔 여러 종류가 있어요. 머리 기르는거 말고 가볍게는 신생아 모자 뜨는것도 있구요. 직접 나가셔서 주말마다 봉사 할 수도 있어요. 저도 모발 기부 해보았지만, 신경 쓸게 여간 많은게 아니던데.. 남자분이 하신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유기묘. 유기견 구조 분양글도 아니고. 가정분양인건데 이런건 냥이네나 다른 분양 사이트에 올리셨으면 좋겠어요. 여긴 분양 게시판이 아니니까요. 그리고 급하신건 알겠지만 무료분양보다는 책임비 받고 돌려주신다거나 보호책이 있어야할거 같네요. 주워서 책임비 받고 잠수타는거면 문제지만. 기르던 아이 품종묘 공짜인데 받아볼까 하는 곳에 걸리면 어쩌 실려고